고민상담
서로에게 믿음을 가진다면, 좋은 만남이 이어질 수 있을까요?
믿음이 있다고 하지만, 이 믿음이란게 글로 표현되는것도 아니고 사람의 행동에서 느껴지는 상대방의 마음인건데, 믿음이 의심될때 어떠한 방법으로 확인해보시는지요? 그냥 하염없이 상대방을 믿어주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믿음이란 서로가 허심탄회하게 표현하고 그걸 믿어 주는 것입니다. 어떤 절차나 형식이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의심될때, 어떤 방법으로 확인해보시는지 하고 물으셨습니다. 그러면 바로 물어 보시면 됩니다. 사실대로 거침없이 말하면 진실성이 될 수도 있고, 생각하고 답변한다면 궁색한 답변으로 믿음이 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믿어보시고 계속 만남을 이어가시면 결과를 알 수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믿음은 어느 인간관계에서든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믿음이 의심될 때 확인해보는 방법은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이 얼마나 일치하느냐를 보면 진실하게 사는 사람인지 알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사람을 볼 때 말보다는 행동을 봅니다. 말은 아무리 청산유수처럼 해도 행동이 받쳐주지 못하는 실없는 사람으로 비쳐지기 때문에 언행일치가 가장 중요한 믿음을 측정하는 방법이 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믿음이란게 참 미묘하고 어려운 감정이지요..
상대방을 무조건 믿는다해서 그게 진정한 믿음이라곤 할수 없을듯 싶네요
서로 이해하고 신뢰할라면 시간도 필요하고 노력도 필요한데
그 과정에서 의심이 들 수도 있는 게 당연하답니다
의심이 들 때는 일단 대화를 해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솔직하게 자신의 불안한 마음을 표현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보면서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하는 게 중요하죠
그리고 말뿐만 아니라 행동으로도 서로의 진심을 보여주려고 노력해야 해요
약속한 것은 지키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조금씩 신뢰를 쌓아가는 거랍니다
물론 이 과정이 쉽지는 않을 거에요
하지만 서로가 진심으로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면
이런 노력들이 결국에는 단단한 믿음이 되어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무조건적인 믿음보다는 건강한 의심도 필요한데
이건 서로를 위한 최소한의 방어기제라고 볼 수 있죠
결국 믿음이란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고 이해하면서
시간을 두고 천천히 쌓아가는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