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러워서 못하겠어요. 혼자 할 수있는직업 무엇이 있을까요?
자동화 전기 일을 15년넘게 해오고 있습니다. 개인으로 보았을때는 인내력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직업이 몇번이나 바뀌었고 싫증을 잘느낍니다. 특히나 사람과 부딪혀 하는거를 힘든거 같습니다. 자주 의견 충돌이 있어왔고 그래도 참고 견뎌야지 하면 삼키다 이건 아니다 싶은건 폭발 하듯 쏟아냅니다. 그래도 다행이 어울림에 중점을 둬 많이 바뀌었지만 그래도 사람간에 이간질 ,같이 일하면서 자기 편의에 의한 행동들을 보면 못맞춰 주겠더라고요. 그런것들 받아 주다 보니 마음적으로 지치기도 하고 몸도 힘들고..그래서 저랑 비슷한 성향의 분들은 무슨 직업을 삼고 살아가시는지 궁금합니다. 프리랜서 일이긴 합니다만 당장 일을 접고 싶지만 고소득으로 일을 하고 있다보니 달달이 나가는 돈 때문에 생각만 가지고 있습니다. 거의 주변에 친구나 지인도 많이 없어서 이런고민을 나누거나 물어볼 사람이 없습니다. 먹고 살아가는데 지장만 없으면 돼니 사람간에 스트레스 안받고 혼자 할 수 있는 일이무엇이 있을까요? 예시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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