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러워서 못하겠어요. 혼자 할 수있는직업 무엇이 있을까요?

자동화 전기 일을 15년넘게 해오고 있습니다. 개인으로 보았을때는 인내력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직업이 몇번이나 바뀌었고 싫증을 잘느낍니다. 특히나 사람과 부딪혀 하는거를 힘든거 같습니다. 자주 의견 충돌이 있어왔고 그래도 참고 견뎌야지 하면 삼키다 이건 아니다 싶은건 폭발 하듯 쏟아냅니다. 그래도 다행이 어울림에 중점을 둬 많이 바뀌었지만 그래도 사람간에 이간질 ,같이 일하면서 자기 편의에 의한 행동들을 보면 못맞춰 주겠더라고요. 그런것들 받아 주다 보니 마음적으로 지치기도 하고 몸도 힘들고..그래서 저랑 비슷한 성향의 분들은 무슨 직업을 삼고 살아가시는지 궁금합니다. 프리랜서 일이긴 합니다만 당장 일을 접고 싶지만 고소득으로 일을 하고 있다보니 달달이 나가는 돈 때문에 생각만 가지고 있습니다. 거의 주변에 친구나 지인도 많이 없어서 이런고민을 나누거나 물어볼 사람이 없습니다. 먹고 살아가는데 지장만 없으면 돼니 사람간에 스트레스 안받고 혼자 할 수 있는 일이무엇이 있을까요? 예시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 잘은 모르겠지만 주변에 지인 보니까 무인 카페를 하는데 일하는거 보니 괜찮겠던데요? 하루종일 붙어 있는 것도 아니고 굳이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요~

  • 혼자 할수 있는 하시는게 좋습니다. 인간관계없이 일을 하려면 뭐든 새로 배워야 합니다 , 물건을 도매로 사와서 소매로 쿠팡등에 판매하는 일도 그렇고 요즘은 앱테크라고 해서 m2e 슈퍼워크 같은 것을 합니다 돈벌이는 당연히 직장다니는것보다 못합니다

  •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상심이 크시겠어요

    오랫동안 한 곳에서 몸담으셨는데 그래서 더 속상하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도 요즘 마찬가지입니다.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지? 언제까지 회사의 길에서 이런 식으로 할지.

    기분이 나쁘면 기분이 나쁜데로 자기 멋대로 하니 밑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는 저희 같은 사람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속상하네요. 정말 저도 사실은 아직 다른 일을 찾지는 못했고 요즘 투자 쪽으로 계속 해보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더 늦기 전에 무슨 기술을 배워야 되나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하네요. 힘내십시오 화이팅 입니다

  • 질문자님 세상 살이 하는데 어는 누구나 어느 직업에 종사 하든지 스트레스 없이 하는 직업은 없을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다만 자신이 자신 있고 좋아 하는것을 직업 삼아 살아 가는것이 그나마 좋을것으로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해당 질문에대한 답변입니다. 딸배 쿠팡배달 택배등 혼자할수있는건많죠 부족한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