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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야근을 하게되면 상사랑 단둘이 밥먹어야되서 그게 싫어서 칼퇴근하는데 어쩔수없다고 봐야되나요?
직원들이 자주없는 경우에 상사랑 단둘이 밥먹게되는 상황이 만들어지는게 싫어서 남아서 일해야되는데 그냥 칼퇴하고 마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칼퇴후 담날 일이 더 많이 쌓이는데 어쩔수없는 상황이라고봐도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야근하게 되면 식사를 안하시면 될것같습니다.꼭 식사를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식사를 하지않고 밀린업무를 하고 가시면 될것같습니다.
사람은 본인이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받아들이는데 상사와 같이 식사하는게 싫어 일이 있는데 불구하고 칼퇴근 하는 것은 다음날 일처리 할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다음날 감당이 안된다고 판단되면 껄끄러움을 무시한채 같이 저녁 먹고 일을 하게 됩니다.
솔직히 아득이 높은 상사랑 단둘이 밥을 먹게 되는 상황이라면 누구라도 불편할거에요.
다만 야근을 하게되면 추가적인 급여가 있다면 그정도 불편은 감수하고 다음날 조금이나마 편하게 일하는게 좀더 현명한 방법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실 상사와 밥을 둘이 먹는 게 껄끄러워서 결국에는 그 껄끄러움을 감당할지, 아니면 그래도 남아서 하는 게 나을지 어떤 게 더 불편한지 고려하여 결정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