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이민을 간다면 한국에서 쓰던 가구

같은 건 어떻게 처리하나요? 보통 그냥 팔고

가나요? 아니면 가구도 가지고 갈 수가 있나요…….?

유학 같은 경우에는 그냥 가볍게 챙기면 될 것 같은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외 이민을 갈 때 쓰던 가구는 버리고 가거나 중고 마켓에 파는 것이 더 유리 한 경우도 있습니다. 중고 가구 매입 업체에 연락 해서 판매를 하거나 대형 폐기물 업체에 연락 해서 폐기 처분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가격이 많이 나가는 가구는 가져 가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경우에는 해상 운송비, 통관비, 기타 도착지 내륙 운송비 등을 모두 포함 해서 비교 견적을 받아 봐야 합니다. 이런 경우 해외 포장 이사 전문 업체를 통해서 견적을 받아서 검토 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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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현실적으로 가구를 새로 사는게 훨씬 저렴하고 편하기 때문에 한국에 있던 가구는 중고거래를 하거나 폐기물 쓰레기로 버리고 새로 이민간 나라에서 가구를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보통은 당근으로 나눔이나 판매를 하기도 하고요

    버릴 정도로 삭거나 오래된건 지역 공공기관에 돈내고 폐기물로 내보내거나, 무료로 수거해가는 서비스 신청해서 처리하기도 합니다

    또 아예 이민가서 들어올 일 없다면, 소식도 전할 겸 주변 지인들에게 무료 나눔이나 저렴한 플리마켓으로 판매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보통 큰 가구는 가져가는 비용이 더 크기때문에

    보통 팔거나 친구 집에 맡기거나 부모님한테 맡기는 편이죠!

    이민을 간다면 보통 다 팔고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