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물욕은 아니지만 섭섭한마음은 어쩔수가없네요
어머니와 단둘이 오랜시간 지내다 얼마전 돌아가셧어요.아버지는 일찍여윈상태라 허탈하더군요.공허한마음을 진정시킬시간도없이 절차라는게 복잡하고 관할시청에 신고할게 많더군요.그리고.. 얼마되지않는 상속문제가 남앗는데 삼형제중 큰누나가 똑같이 1/n 나누자하여 알앗다 대답은 햇지만 뭔가 섭섭한마음이 드네요.평소 십수년을 나와단둘이 지내며 챙기기는 내가다햇는데 본인들은 명절때나 두어번 보고선 1/n이라..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