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계시는 제품(치약, 칫솔)을 하나 선물하며, 이거 내가 쓰는 건데 써보니까 좋더라구요 같이가요 하면서 같이 양치를 하고 매일 같이 가자고 해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 한번 쓰면 쓴 것을 다시 집에 가져가려고 하는 분은 적을 테니까요. 자연스럽게 양치 친구를 하여 불쾌함이 덜어지셨으면 좋겠어요
어디 가나 꼭 그런 직원들을 한 명씩은 있는 거 같습니다 점심 먹고 양치질 안 하고 솔직히 입 냄새도 엄청나게 심한 직원이 있는데요 만약에 계속 그렇게 부딪힌다면 기분 나쁘더라도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하시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계속 본인이 기분 나쁠 수가 있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친한 사이라면 이야기를 하겠지만 보통 그런 민감한 문제 같은 경우 불쾌하더라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이야기할 때 조금 떨어져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본인도 어느 정도 눈치를 챌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시면 조금 힘들어 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