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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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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양치질을 안하는 동료에게 대놓고 입냄새난다고 말해야할까요?

제옆자리에 앉는 동료직원이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커피를 먹고 하루종일 양치질한번 안합니다.

그래서인지 오후에 업무상 대화를 하면 악취가 나요.

담배까지 피우는 사람이라 그냄새가 더심해요.

예전에 언뜻 양치는 집에가서 한다고 들었는데 이런 직원에겐 대놓고 입냄새나니 회사에서 양치질하라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양치질을 안하는직원이 있다면 정말짜증날것같네요.

    거기다 대화시에 심한 악취가 난다면최악일것같아요.

    저는 성격상 그런걸 못참아요.

    대놓고 말할것같네요.

    지금 입냄새가 많이 나니 양치질하라구요.

  • 양치질은 개인 위생에 해당되어 대 놓고 냄새 난다고 하라고 하면 관계가 악화될 수 있어서 가급적 이라고 정중하게 말을 하는 게 좋습니다. 입 냄새는 본인은 모르는 경우가 있어서 불쾌하게 반응 할 수도 있습니다. 차라리 칫솔, 치약, 가그린을 주면서 양치 하라고 권유 하는것도 방법입니다.

  • 회사동료에게 무안하게 하는건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얼마아니니까 양치를 못할때는 입냄새가 날지모른다며 입안청결제를 선물해보셔요~~

  • 당연히 얘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밥먹고 나서 양치를 하지 않아도 냄새가 나는데 커피에 담배까지 하게 된다면 입에서 커담 썩은내가 진동할거에요. 이는 정말 사람을 열받게 하는 것 같아요. 진짜 모를까 싶기도 하고 그 냄새로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을 모를 수 있을 까 싶기도 했는데 모르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말해주는것이 그 사람을 위해서 라도 좋을 것 같아요.

  • 질문해주신 양치질 안하는 동료에게 입냄새 난다고 말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마도 본인은 입냄새가 나는지 모를 수도 있기에

    너무 심하다면 말할 수는 있겠지만

    절대로 여러 사람 앞에서는 하지 마시고

    따로 둘이 있을 때에 최대한 예의차려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회사에서 양치질을 안하는 동료에서 대놓고 입냄새 난다고 이야기 하세요. 입냄새 나니깐 양치즘 해라 입냄새 심하게 나니 식사하고 웬만하면 닦는것이 좋을것같다고 이야기하세요. 말을 해야 그나마 닦는시늉이라도 합니다.

  • 대화를 할 때 입냄새가 심한 동료에게는 입냄새가 난다고 넌지시 이야기하는게 좋습니다. 꼽주거나, 면박을 주기보다는 상대가 듣고 바뀔만큼 이야기해주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그런 동료가 있었는데

    말을 해줬습니다

    말을해줘야 양치를하고 관리를 하더라고요

  • 그 사람의 스타일에 따라 다르지만

    1. 일단 솔직하게 이야기 하시구요.

    2. 회사생활 하면서 동료들과 이야기 할텐데 입냄새가 좀 심하니 양치질을 좀 하는게 좋겟다 라구요.

    3. 요건 그냥 에티켓이니 솔직하게 이야기 해도 큰 문제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 회사에서 양치 안하는 입냄새 나는 동료에게 직접적으로 말을 하기 보다는 간접적으로 말을 해 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예를 들어 이빨 관리 안하면 나이들어 고생한다라고 이런식으로 둘러 말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반갑습니다. 한가로운 월요일 오후입니다.

    입냄새로 불편한 상황이라면 조심스럽게 말해주는게 좋을거같아요

    가글만 해도 입냄새는 완화 되기때문에 가글을 선물로 주면서 말해도 좋을거같은데요^^

  • 보통 그런 이야기는 엄청 기분 상하게 하는 말이라 안하는게 낫습니다. 하더라도 조용히 둘이서만 하는게 낫구요. 그리고 입냄새는 양치질도 문제지만 혀에 있는 설태가 문제거나 내장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혀에 설태 제거하는 도구 인터넷에 보면 얼마안하는데 그거 사서 선물로 주고 건강이 염려되어서 그러니 한번 사용해보라고 좋게 이야기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살다보면 반대 입장에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상식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분도 있습니다 그분을 위해서 적절하게 말씀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저같으면 구강청결제나 껌을 선물해드릴 거 같아요. 동료분이 본인 입냄새를 인지하고 있을진 모르겠으나... 양치를 안 하는거니 가글액, 양치껌 같은걸 선물해드릴 거 같습니다. 눈치가있다면 알아차릴 거 같아요.

    본인이 입냄새나는걸 알고도 그러는거면 대놓고 말씀드릴 거 같습니다

  • 회사에서 양치질은 안하고 담배는 피우는 동료 때문에 그것도 옆자리에 앉아서 가끔 대화도 해야되는데 스트레스가 많겠네요. 기분 나쁘지 않게 정중하게 얘기해주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