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지인들을 내버려둔채 어딘가로 사라지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해본적 있으실까요?

내가 세상에서 사라진다한들 다른사람들의 일상 어느것 하나 변함없겠지만, 가족이나 지인을 생각하면 미음이 아픕니다. 홀연히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지치신 것 같네요

    혼자 어디든

    좀 다녀와보세요. 꼭 해외가 아니어도

    혼자 다니는 시간 그

    자체가 본인에게 필요한 것일 수도ㅜ있어요

  • 그럴땐 잠시 여행을 다녀오는것은 어떤가요??

    모든 근심과 걱정은 덜어두고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오는겁니다 기왕이면 해외로요!

    새로운 배경, 새로운 언어, 새로운 문화 등을 체험해보며 세상의 넓음과 끝없음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