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레버리지 ETF는 필수 요건 강화와 무관한가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처음 나오면서 굉장히 많은 변동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기본 투자 요건 자체를 강화시킨다는데 지수 레버리지는 예외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최근 도입된 기본 예탁금 3천만원 상향, 사전교육 확대 등 요건 강화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만 적용되는 것이고, 코스피 200이나 코스닥150 같은 지수 레버리지 etf는 예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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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수레버리지 이티에프는 예외입니다 규제와 무관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부와 당국에서 발표한 것은 코스닥150이나 코스피200같은 지수형상품이 아니고 특정 개별기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상품이 해당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코스피200이나 코스닥150 같은 기존의 지수 레버리지 ETF는 이번 규제 강화 대상에서 예외입니다.

    이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해당 종목의 주가 급변동과 코스피 지수 전체를 뒤흔들 정도로 차급력이 커서 증시 불안정성을 극도로 키웠기 때문에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발표된 대책 기준으로는 지수 레버리지 ETF가 3천만원 현금 예탁금과 20좌 매매단위 강화 대상에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해당 조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처럼 하나의 주식을 추종하는 국내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한정됩니다. 3천만원 예탁금은 2026년 8월 5일경, 현금만 인정하는 기준은 8월 19일경, 20좌 단위 거래는 11월 시행 예정입니다.

    코스피200이나 코스닥150을 추종하는 국내 지수 레버리지 ETF에는 기존의 일반 레버리지 상품 기준이 유지됩니다. 개인 일반투자자는 사전교육 1시간을 이수하고 기본예탁금 1천만 원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실제 적용은 거래 증권사의 고객 등급과 내부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지수형이 이번 대책과 완전히 무관한 것은 아닙니다. 괴리율 관리 기준 강화와 유동성공급자, 운용사의 관리책임 확대는 모든 ETF, ETN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단일종목 상품만 투자 진입 요건이 크게 강화됐지만 시장이 계속 불안정하면 지수 레버리지까지 추가 규제가 검토될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이번 레버리지에 대한 제한은 기존의 레버리지 및 곱버스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 그 이유는 이참에 모두 규제하자는 쪽으로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