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와 SK스퀘어가 솔리다임에 대한 중복상장 논란으로 하락중인데 상장추진이 이루어질까요?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의 주가가 자회사인 솔리다임의 중복상장 논란으로 인해 하락중이고 금융당국에서 국내 증권신고서 심사대상여부를 검토하는 등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결국 상장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SK하이닉스는 AI 서버용 SSD 수요 급증에 맞춰 투자금을 확보하고 재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을 주관사로 선정하며 나스닥 상장 절차를 진행 중인데 다만 최근 금융감독원 등 국내 금융당국이 이를 중복상장으로 규정하고 국내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화 검토 등 제동을 걸면서 향후 상장 추진 일정에 난항 및 변수가 생겼는데 SK그룹의 의지가 있어서 상장이 될 거 같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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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솔리다임은 미국의 나스닥시장에 중복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내에서 제재를 하기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미 주간사를 선정하여 진행을 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하고 있는 상황이라 솔리다임의 중복상장은 조만간 실체가 드러날것 같습니다 질문자님께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 금융당국의 공식적인 우려 표명과 주주 반발이 거세지면서 상장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은데 우회 수단(주주 환원책 연계, 지부 분할 최소화 등)을 통한 상장 추진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