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떤 상사의 유형이 좋은 상사일까요?

알려주는데 갈구는 유형. 안알려주지만 친절한 유형 근데 알려주는것도 사실을 알려주는것과 생각을 알려주는걸로 나뉩니다. 어떤상사가 더 좋은상사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글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알려주면서 갈구는 유형이 더 좋습니다. 아예 알려 주지도 않는 사람 보다 그래도 하나라도 알려 준다는 것은 애정이 어느 정도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알려 주면서 혼을 내더라도 이런 유형 등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 알려주면서 친절한 유형의 상사가 가장 좋은 상사가 아닐가 싶습니다 사실상 이런 상사는 없겠지만요

    회사라는 공간은 친구들과 노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상사의 입장에서는 후임을 제대로 못가르치면

    본인이 욕을 먹기때문에 좀 강하게 가르치려고 하는 그런게 있습니다 그래서

    갈구게도 되는거고요 그 사람 성격이 이상해서는 아닐겁니다 회사의 구조상 어쩔 수 없는거죠

  • 안녕하세요 솔직히 좋은 상사가 되기 위해 일부러 노력할 필요는 없고 기본적인 사함만 준수하면 문제는 없다고 생각

    하는데 기본적으로 직원이 개인 의견이나 생각을 말 할 때 중간에서 끊지 말고 끝까지 들어주는 경청의 자세가 중요하고

    나와 생각이나 뜻이 맞지 않다고 절대 비난이나 질책은 하지 말고 설득 시키는 게 좋습니다. 특히 책임 전가를 하지 말고

    직원의 성과를 가로 채지 않아야 합니다.

  • 좋은상사의 유형은 개인마다 다 다를 수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원칙을 세워 이리저리 휘둘리지 않고 부하직원을 이끄는 사람이지 않나 싶네요

  • 회사 생활 편하기로는 친절하지만 안알려주는 상사인데요.

    이런 경우에는 자신의 발전이 없어 보입니다.

    둘다 싫지만 일을 배울 수 있는 상사가 그나마 나은 것 같습니다.

  • 어떤 유형의 상사가 좋은 상사일까요 ?

    잘알려주면 잘못할때는 갈구는형이 더좋습니다 일을 잘못했을때 문제가 뭔지도 모르면서 갈굼당하면 억울하잖아요.

    진철한 상사는 그때뿐이죠 .네게 알려주지도 않으면서 친절해봤자 네게 남는것 없는 상사입니다.

    일을 배우는 입장에서는 갈굼을 당하더라도 일 배우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 저도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이지만 저라면 차라리 혼을 내더라도 잘 가르쳐주는 그런 상사가 저에게는 더 도움이 되는 상사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직장생활을 15년 가까이 하고 있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차라리 갈구더라도 가르쳐 주는 상사가 좋은 상사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이 있으니 혼도 낸다고 생각합니다

  • 셋모두 힘든 상사인건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골라야한다면 사실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는 상사가 그나마 가장 좋은 상사라고 생각합니다. 기분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알려주는게 사실 업무를 알려주는 끝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