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급식먹을때 조금 눈치보여요

엄마가 밥을 많이 줘가지고 아침에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학교 점심시간 그때까지도 배가 안고프거든요?

근데 애들이랑 급식을 같이 먹어야되니까 어쩔 수 없이 먹는데 조금씩 천천히 먹으니까 괜히 눈치 보여요 배불러서 조금 먹는건데..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머니한테 밥 양을 조금만 줄여달라고 해보는건 어떠셔요? 저도 입이 좀 짧아서 그냥 애들이랑 먹을 때 조금씩 먹다가 배부르면 안먹긴해요..! 친구분들도 딱히 신경 쓰지는 않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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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남의 눈치 보지말고 천천히 조금만 드셔도 됩니다.

    남들이 뭐라 하건 말건 본인의 패턴대로, 본인 스타일에 맞게 드시는 게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