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명이고 성격이급한 엄마입니다 짜증이날때 어떻게해야하나요

아들한명이고 성격이급한 워킹맘입니다 ㅠㅠ

아침잠이많ㅇ없는 아이라

등원이일찍이라도 잘일어나고해서 아침엔괜찮습니다

제가 퇴근후에 집안일과 늘 해놔야한다는 생각과

바쁜남편 밥도 잘차려주고싶어서

신경쓰는편입니다

이런게 다 제가 욕심인걸아는데

다 제가해야하다보니 조금 버거울때가

있는데 그때가 언재냐면

아들이 제말에 바로 반응을안할때에요ㅠㅠㅠ

반응이 바로바로 안오고 하나에 빠지면 집중한다고

자야할시간이점점늘어나고 ㅠㅠ이게 짜증으로 나오니

아이도 짜증을내고 ㅠㅠ성격급한 엄마때매 아이도 힘들것같고 참어렵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와이프가 버거워해서

    일을 그만두는건 어떠냐고 제안했어요ㅠㅠ

    제가 바빠서 집안일은 못도와주고

    아내도 아이어린이집보내자마자 일한지 벌써5년이라

    아이한태도 짜증이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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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혼내세요 요즘 하는데 요즘아이들 혼내지 않고 방치하니까 조금이라도 어린때 버릇 고치는게 좋아요 나이들면

    혼내고 반항이나 하고 시간남비 합니다

  • 싫은 요즘 아들이나 딸이나 노는 꼬락서니를

    보면 똑같습니다. 죄다 핸드폰 노트북에 빠져

    있으니깐요. 저도 일하고 집에오면 신랑밥 시어머님밥 너무 힘들어서 가끔은 어느 드라마에서 본것처럼 이혼을 하고 애는 같이 키우되 각자 빨래 밥은 알아서 먹고 사생활은 터치안하고 자유롭게 사는것도 괞찬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