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업에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맞는지 궁금합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이런 말이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우리는 실패속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실패해도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 기업문화도 실패 속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실패를 장려까지는 안해도 실패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실패라는 개념을 그냥 프로젝트의 실패, 혹은 업무의 실패에만 국한되서 바라보지 마세요.
지금의 기업문화도 여러 가지 실패를 바탕으로 다시 재창조된 것입니다. 과거에는 성희롱도 묵인해주던 시대였지만 민권의 발달로 그런 관행을 실패로 보고 다시 기업문화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기업에서 실패는 운영이 계속 될수있을지 문을 닫아야할지 기로에 서게됩니다 절대 그말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드네요.
한번 겪에되면 다시 일어서기엔 너무나 힘든게 현실입니다
대기업 같은 경우에는 여러가지 일을 시도해서 실패를 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소기업 같은 경우에는 어떤 일을 시작해서 실패를 한다면 타격이 크기 때문에 쉽게 도전하기가 힘듭니다. 이처럼 실패를 해도 장려를 하는 회사들은 큰 회사 같은 경우에만 해당이 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은 어느 정도 사실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패는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필수적인 과정일 수 있습니다. 실패를 겪으면서 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고,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지를 배우게 됩니다. 이를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기업에서의 실패 문화는 달리 해석될 수 있습니다. 실패를 장려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은 아니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험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혁신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기업에서는 실패를 통해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지속적인 실패는 비용과 시간 낭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