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방산주 자체는 실적전망이 매우 우호적입니다. 현재는 6월 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국민연금과 해외연기금의 수백조원에 달하는 매도물량이 잠재되어있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영향력이 시가총액에서 60%나 되다보니 ETF나 펀드에서 강제적으로 다른 종목들을 매도하여 비중조절을 하는등 수급상의 교란이 다른 종목으로의 무차별 매도가 이어지게 된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방산주는 앞으로 중동의 많은 국가들이 대미동맹국이라는 허울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되었으며 관련된 수주나 계약 그리고 문의가 올해 급증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실적 모멘텀이 앞으로도 굉장히 커진 상황이며 내년도에도 사상최대 매출이 예상되며 거기다가 미사일 재고비축도 사실상 소진되어 추가 수주가 필요하면서 모멘텀이 상당수 있는 상황입니다. 즉 6월 말 리밸런싱이 마무리가 되고 지금의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수급 교란이 왜곡이 어느정도 해소가 된다면 방산주도 서서히 오름추세로 올라갈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