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2병, 중학생들 허세는 시간이 약인가요?
중학생들 특유의 멋부림과, 허세가 있는데 이런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고쳐지는걸까요? 사춘기가 지나가겠거니 싶어서 두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저도 중2병, 혹은 중학생의 허세에 대해서 들어보고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들은 결국 시간이 약인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생이 되면서
이런 자신의 과거의 모습을 반성하고 변하게 될 것입니다.
네 맞습니다 그 나이 때에는 친구들이 세상이 전부이고 허세가 있고 그렇더라고요 나쁜 길로만 빠지지 않는다고 하면 부모된 입장에서 오히려 간섭하는게 잔소리처럼 들리고 중2병에 걸린 학생들에게는 그냥 듣기 싫은 소리로 들릴 겁니다 자연스럽게 나이가 들면서 철이 들겁니다 그러니 부모로서 학생이 본분을 다 하고 있다면 크게 개입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중2병은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 스럽게 사라지는 경우 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이가 조금 특이한 행동을 해도 이해해 주는 것이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시간이 무조건 약이 되진 않습니다
중2가 지나고도 본이인 못느끼면 계속 그렇게 성장하고 그렇게 살게 됩니다
그때으 가치관들이 가장 중요해요
주위에서 그런사람을 보는것과 가정의영향이 크죠 그걸 못하는경우 성인이되어도 허세가 있게되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중2병의 허세는 시간이 약입니다. 어쩔수 없어요 호르몬 분비가 이상하잔아요 사춘기니까 그려러니 해주고 인정해주시면 좋아요 그러면 알아서 잘 해줍니다.
내 중2병은 사춘기 청소년들이 한번씩 앓는 병으로 자신들이 하는 행동이나 발언들이 얼마나 챙피하고 무안한것들이지
당장은 깨닿지 못하지만 시간이 지나 과거를 회상할때는 중2병시기에 기억들이 날때마다 스스로 무안해서 이불킥을 할거라 생각합니다.
그시기에는 어떠한 좋은말들을 해주어도 안되고 심지어 힘으로 제압을 한다고해도 꺾을수가 없답니다.
그저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기 때문에 도덕적으로 크게 어긋나지 않을 선정도만 터치하면서 지켜봐주는것이 성숙한 보호자의 태도랍니다.
중학생들의 허세나 멋부림은 대부분 성장 과정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라 시간이 점차 줄어들고 성숙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이해와 관심을 가져주며 긷다려주는게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