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탉님도 이세돌을 알고나서부터 관심이 어느정도 생긴거 같긴하네요

수탉님이 이세돌을 처음안게 2년전인데 당시 시청자중한명이 이세돌노래하나 자꾸 틀어달라고 졸라서 어쩔수 없이 틀어주긴 했거든요 당시 노래가 키딩이였는데 그때 그 노래가 들었을땐 노래가 좋다고 했거든요 이세돌 비하하는 시청자한테 일침날리고 이후에도 수탉 이세돌 신곡나온거 알면 한번씩 듣고 하는데 수탉님도 이세돌을 알고나서부터 관심이 어느정도 생긴거 같긴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정도면 수탉님도 이세돌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이나 호감이 생긴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시청자의 요청으로 어쩔 수 없이 노래를 틀었다가도 직접 들어보고 "노래가 좋다"고 했고, 이후에도 신곡이 나오면 한 번씩 들어본다면 최소한 음악 자체에는 관심이 생긴 것으로 보이네요.

    특히 이세돌을 비하하는 시청자에게 일침을 놓았다는 점까지 생각하면 단순히 노래를 한두 번 들어본 것보다는 긍정적인 인식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실제로 어느 정도 팬인지까지는 본인의 발언이나 행동만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좋은 음악을 계기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된 정도로 보는 게 가장 적절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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