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건 아니라고 하는데 그래도 돈이 없는 사람보다는 행복하지 않을까요?

돈이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하냐고 물어 보면 일부 사람들은 돈이 아무리 많아도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로 돈이 없는 사람들 보다는 행복 할거라고 생각 하는데 여러분들은 돈이 많은 사람들이 돈이 없는 사람보다는 조금이라도 행복 하지 않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연구 결과들을 보면 어느 정도는 맞는 말입니다. 프린스턴대 연구에 따르면 연소득 약 7만 5천 달러 수준까지는 소득이 오를수록 행복감도 높아지지만 그 이상부터는 상관관계가 약해진다는 결과가 오래 회자됐고, 이후 연구에서는 고소득일수록 행복감이 계속 올라간다는 반론도 나왔습니다. 결국 돈이 주는 행복은 생존과 안정의 불안을 해소하는 구간에서 가장 크고, 그 이후부터는 건강·관계·자율성 같은 요소가 더 중요해집니다. 돈이 없으면 선택지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에 돈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어도 행복의 기반이 된다는 건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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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돈이 많다고 무조건 행복한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 생계와 건강을 지키고 물질적 결핍에서 오는 불행과 고통을 크게 줄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돈이 없는 사람보다 삶의 만족도와 안정감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글로벌 행복지수를 평가하는것을 보면 사실상 1인당 GDP가 높고 사회보장이 잘되어잇으며 치안도 잘되어있는곳이 행복지수가 훨씬 높습니다. 또한 돈의 대한 행복도 국내에서 조사한것을 바탕으로 보면 30~50억까지 자산이 늘어날때마다 그 행복도와 만족감이 굉장히 높아지는것으로 나타나며 100억이 넘어가는순간부터는 자산이 증감함에 따라 만족도가 행복감이 서서히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즉 이말은 현재의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돈이나 자본 자체가 없이는 자신이 원하거나 만족도 있는 삶을 살수가 없으며 최조한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며 또한 자아실현이나 고차원의 욕구를 위해서도 결국 돈이 필요하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즉 돈이 없는 사람보다 당연히 돈이나 자산이 있는사람이 객관적으로 훨씬 행복도가 높다는것은 글로벌리서치에서도 자명하게 객관적으로 드러난사실입니다.

  • 행복은 상대적인거라 돈이 많으나 적으나 여러 이유들에 의해서 행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불행에도 사유가 많은데 가장 많은 이유가 돈 때문이기는 한것 같습니다.

    돈이 많으면 아무래도 돈이 없어 불행한 사유가 빠지기에 다른 불행 요소들을 해결하는데 조금 더 집중할 수 있겠지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부라는 것이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부만 갖춘다면 그 이외에는

    나의 삶의 태도, 현 생활 만족감, 정신적 건강 등이

    더 중요한 요소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절대적 빈곤 상태라면 불행할 가능성이 크나

    이를 제외한다면 무조건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