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을 못 가는 사람이 있나요? 몰론 한국에서 대학을 나오자 않는 사람 있나요?
한국에서 본인이 가기가 싫어 안가는 대학 인가요? 인도 친구가 물어 보내요. 한국은 대학 가고 싶은면 언제든지 갈수 있다고 하는데 인구가 부족하고 대학은 줄지 않아 외국이 학생도 무작위로 갈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인가요
3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국에서는 대학 진학률이 매우 높은 편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대학을 가는 건 아닙니다.
경제적 사정, 학업 성적, 개인의 선택 등 다양한 이유로 대학을 가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즉 원하면 누구나 간다는 건 다소 과장된 표현일 수 있습니다.
1.집안가정상 등록금이비싸서못가는경우.
2.취업할려고.
3.대학을나어면 좋지만그게인생의전부는.아닙니다.
왜안나왔냐고 비교하는친구라면 절교,차단하세요 자격지심이있는사람같네요(예상)
사실 우리나라의 지방대학을 보면 미달이 되는 대학교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전문대학교는 더 그런상황이 심화되고 있구요 요즘은 마음만 먹으면 사실 전문대학교 이상은 누구나 갈 수 있을정도 입니다. 대학은 본인의 선택과 필요에 의해서 가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을 가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대학에 큰 중요성을 느끼지 않아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하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지방대학들은 솔직히 쉽게 갈 수 있지만 그만큼 추후 학위적인 측면에서 배움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작년 기준 우리 나라 유학생은 20만명이 넘는 다고 합니다.1999년 약 3,418명이었던 외국인 유학생 수에 비하면 20년이 지나면서 약 50배가 넘게 성장 했습니다. 비교적 쉽게 우리 나라 대학에 입학이 되다 보니 한국어 능력 부족,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어 능력 시험 기준 미달 상태로 입학한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수업 중 언어 장벽으로 인해 유학생들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을 정도 입니다. 이제는 한국어 실력도 제대로 검증 하고 좀 더 학생 선발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학을 못가는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대학을 가지 못한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이며 지금시대는 대학을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지 않기에 고등학교 때 진로를 선택하고 바로 취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방 대학은 제대로 된 환경을 제공하지 못해 학생들이 지원을 하지 않아 통폐합 되는 경우까지 발생하고 있어서 의지만 있으면 대학은 얼마든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대학에 갈수 있는게 현실이에요.
그래서 대학을 꼭 가야하는게 아니라 선택으로 보는데..
인구감소로 대부분 대학들이 인원미달로 재정난에 허덕이다보니 외국인 유학생을 너무 쉽게 받고 혜택을 줘서 나라곳간을 훼손하는데 정말 걱정이네요!
대학을 나오지 않은 사람도 많죠..형편이 어렵거나 특별이 학위가 필요없는 경우엔 대학을 안가는것 같아요..
하지만 왠만 해서는 대학을 갈려는 사람이 더 많죠. 인구가 줄면서 상위권대학들은 더 치열해지고 하위권대학들이나 지방대학 전문대들은 점점 인원도 줄고 없어지는듯 합니다.
등록금이 부담되어서 못 가는 경우는 충분히 있을 수 있고요.
그 외에는 가고 싶은 대학을 못 가는 경우만 있지 대학 자체를 못 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공무원이나 생산직, 자영업 등을 할거면 대학 졸업장이 필수는 아니라 굳이 안 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대학이 필수적이지는 않은듯합니다. 형편이 어려워 대학을 못가는 경우도 있지만, 기술이나 특별한 재능의 소유사분들은 굳이 대학을 나오지않아도 인정을 받기도하니까요~ 한력보다는 실력이죠!
안녕하세요
상위권 대학은 경쟁이 치열하지만
지방 하위권 대학은 굳이 표현하면 돈만
내면 갈수 있는 대학이 많습니다.
말씀하신바와 같이 인구 감소로 대학 지원학생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대한민국에서 지방대, 전문대를 포함한 모든 대학을 대학의 범주로 본다면 작성자분의 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학구열이 매우 높은 나라이기 때문에 학생이 적지만, 그 모든 학생이 메디컬이나 인서울 대학을 희망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좋은’ 대학을 들어가기는 어느 나라보다 어렵습니다. 따라서 요약하자면, 전문대나 지방대에 한해서는 누구나 대학을 갈 수 있지만 인서울이나 메디컬학과를 가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아직도 신분제도가 존재해서 사회적 성공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이 공부라고 할 정도로교육열 이 높은 인도인 친구라면 우리나라를 그렇게 바라볼 수도 있겠네요. 우리나라는 현재 인구가 줄면서 대학 장원을 채우지 못하는 학교와 학과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낮은 점수에도 대학을 갈 수 있는 여건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상위권 대학과 학과는 아주 치열하기 때문에 수능에 여러번 도전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구요.
등록금문제하고 본인이 의지가 없는 사람 외에는 지방대, 전문대라도 무조건 갈 수 있습니다.
수도권 유명대학은 경쟁이 치열하지만 조금만 외곽으로 나와도 정원미달이 많거든요.
우리나라는 대학들어가기가 힘들지(수도권) 졸업은 대부분하지만 외국은 들어가는것보다 졸업하는게 어렵다고들 하더라고요.
대학 진학은 본인이 결정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부모님 의견도 많이 반영되는 현실이지만
요즘 고등학교 졸업전 취업하는 친구들 많습니다
대학 진학보다는 경제적 이익을 선택한 것이죠
지방대학교까지 포함하면 대학 정원이 많기는 합니다. 고등학교 성적이 아무리 나빠도 대학 가고 싶으면 갈 수 있는 것이 현재 한국의 실정입니다. 안가는 것은 본인의 선택입니다.
네 갈수있습니다본인이 가고자하면길이있더라구요학자금대출받아 알바하며 다니는거 외에도오래전이라잊버렸는데 딸이 가고싶으면 지원하면학비보태준다고본인이 안가는거라더군요내가학비비싸 대학 못보내어쩌냐니까 알아보세요십이삼년전엔그랬어어요
현대의 대학생활은 븐인의 목표나 스펙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사회적 도구 혹은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수도권 대학 쏠림 현상으로 지방대학의 학생수는 날로 급감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냥 대학가고 싶다면 지방대학은 서류전형으로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싼등록금으로 졸업후 학비를 갚아 나가는 큰 부담을 안고 살아가야합니다.
자신을 특화시키는 방법이 꼭 대학이 아니어도 되는 분들은 미리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여 빠른 사회진출이 더 성공적인 삶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대학이 필수가 아닌 선택의 수단으로 활용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많은 젊은 이들의 활기찬 미래를 응원합니다 ~
우리나라에는 대학이 필요없단 생각으로 안가는사람들도 있고
못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수험생보다 이런저러 대학까지 많은건 사실인데 가고싶다고 가는건아닌것같아요
점점 학생이 줄어드니 학교도 하나씩 폐교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수험생에 비례해서 현재 대학이 너무 많아서
소위 말하는 상위 대학교만 경쟁률이 쌜뿐
지방대학교나 나머지 대학들은 그다지 높지
않아서 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대학교는 충분히
갈수 있는게 지금의 상황 입니다.
요즘 대학 정원부족으로 없어지는 대학교도 많습니다. 이런걸로 보면 예전에 비해 대학교도 가기 쉬워졌죠. 물론 대학대신 취업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못가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실업계 전교꼴등도 갑니다.
갈 수 는 있어요. 골라서 못 갈 뿐이고,
서울은 힘들겠지만, 경기도 권 도 가더라구요.
미달 대학들은 실업계 등 의 고등학교랑 협력해서
돈 만 내면 갈 수 있게 해주는듯.
정리해보면 못 가는건 아니지만, 골라서는 갈 수 없다.
대학은 못가는 경우는 없는듯합니다 하다못해 인구부족으로 학교가 폐교되는상황이고 지방대학은 더 심한상황입니다 못가는것은 아니고 원하는 대학에 못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대학 진학 못한사람들 엄청 많아요.
물론 대학에 합격하고도 돈없어서 포기한 사람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은 성적이 안되서 못가는 것입니다.
'가기 싫어서 안가는 대학', 이런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대학 못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학에서 팔요로 하는 학생의 수 보다 학생수가 적기 때문에 대학애서 학생을 받아주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이 생각했을 깨 대학이 학생을 안받아 줄거라는 생각은 진짜 대학을 못 가는것이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대학을 본인 스스로 대학이라고 정의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적 하위 대학들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요즘에는 대학을 못가는
사람은 없을것 같습니다
단지 가고 싶어도 명문대는
못가지요 정원미달인 대학이 많아서 아무나가죠 그러나 필요성을 못느끼거나
공부하기 싫은 사람은 안가죠 가정형편이 어려워도
요즘에는 국가장학금이 있어서 대체적으로 본인이
가고싶어하면 다는 아니겠지만 대부분 대학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