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한테 이용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찌 해야 할까요?

친구들한테 이용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금전적인 것은 아니지만, 어디 놀러 가거나 하면

저를 불러 꼭 차를 태워달라고 합니다.

술자리를 갖고 난 뒤, 집에 또 태워달라고 하네요~!!

술 안먹는 것을 이용하는 거 같은데~!!

이용 당한다고 생각을 하니, 연락이 와도 받지 않게 되네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슬기로롭지만, 무던한 1981입니다. 친구라면 그런 생각하지 마시고 배려하는 차원에서 데려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늘상 그렇다고 해도 친구잖아요 매우 친하지 않으면 손절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이용당하는것 같으면 단호하게 물어보세요. 상대방 마음을 우선 알고 나서 마음가짐을 가지시면 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이용한다고 생각하면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친구끼리도 목적이 있으면 문제가 생기더라구여.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아마 지금 느끼시는 감정과 생각들이 그 친구들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신거라 생각됩니다. 그냥 그런 사람들은 손절이 답입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술자리는 술을 안드시니 그럴수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놀러가는데 태워달라고 하는건 좀 그렇네요 해줄수있는부분은 해주고 아닌건 거절하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착함 멋진 봉이(--)(__)입니다.

      이용하거나 그런건 아닌거같고요~ 글쓴님이 술을안드셔서 그렇게 이야기하는거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술안먹으면 그런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예리한메추리23입니다.

      ㅋㅋ 참 어린고민을 하시네요. 친구끼리 뭘 그런걸로 그게 억울하면 님도 요구하세여 그런게 친굽니다. 요구했을때 안들어주면 만날필요가 없는거구요.

    •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토끼58입니다.

      이용당하는 기분이 아니라 이용당하고 있는것입니다.

      같이 어울리지 말거나

      만나더라도 차를 가지고 마세요

    • 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지금 당장 바로 연락을 끊어보세요 진짜 님을 친구로 생각한다면

      걱정하는 연락이 올꺼예요 그런 의심이 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죠.

      운전기사노릇 이외에 다른 연락도 자주오고 님에대한 관심도 많은가 한번 돌이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