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에띄게치밀한청국장
채택률 높음
사람에게 받은 상처 어떻게 푸시나요?
나이가 들수록 사람이 더 힘들어지고 결국은 나를 이용하는 존재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아닌분들도 많겠지만 제주변은 그런사람들이 더 많은것같아요.
사람이란 관계가 이젠 무섭네요.
그리고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까지드네요.
그런데 그 사람의 존재가 가족이 되니 ...
이 세상에 내편이 있긴했던가라는 생각까지 들어 쓸쓸합니다.
혼자가는 세상 혼자사는것도 맞지만
잠시잠깐 기댈곳도 없다는게 서글프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