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생각이 한도 초과 되었을때 비어내는법 알려주세요
저 나름대로 멍 때리며 음악 듣곤 하는데 유독 힘들고 생각이 많을때는 그 생각들이 정리가 안되더라고요 여러분들은 생각정리 어떻게 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취미를 여러개 두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 방법을 공유해드리자면
독서(가끔 생각에 답을 찾거나 더 깊은 생각을 배우기도 해서 도움됨)
네모로직(책 이름인데 스토쿠랑 비슷한데 좀 더 단순하고 귀여운 느낌이에요. 숫자 색칠공부느낌!)
게임(단순 도파민에 재미..!)
차마시기(향기좋고 따뜻한 게 몸속으로 들어오면 내가 나를 아껴준다는 느낌, 편안함을 줘서 좋아요)
땀나게 운동(달리기! 그냥 몇분만 달려보면 숨하는 것밖에 생각이 안들고 개운함으로 마무리 됨)
산책(익숙한 곳보단 새로운 길로 가보시는 걸 추천해요! 이것도 생각 줄이는데 많이 도움되더라구요, 어디에 좋다고도 했던 것 같아요)
그외에 샤워하기, 잠자기, 뜨개질, 그림그리기 등
있네용..
저도 가만있고, 뭔가에 몰입해도 생각이 많은 편이라 두통이 올때도 많은데 잘먹고,잘자고,잘쉬는 나만의 루틴을 찾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아무 것도 안하는게 좋은 거 같아요.
아니면, 물이나 나무 주변에서 아무 생각 없이 걷는 거요.
아무 생각 없이 잠시 누워 자는 것도요.
아무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유튜브 보는 것도.
아무 생각 없이 만날 수 있는 사람들 만나는 것도.
그러다보면, 안하려고 해도 생각 정리가 잘 될 거 같아요.
북극곰 효과처럼 북극곰을 생각하지 말라고 하면 생각하게 되는 것이 사람이지만, 그래도 아무 생각 없이 있는게 좋은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생각이 많을 때 자연물(나무, 호수 등)이 많은 산책로에서 노래들으면서 무작정 걸어요! 자연을 보면서 걷다보면 힐링과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들면서 답답했던 마음이 정화가 되면서 생각이 더 정리가 되는 것같아요! 작성자분께서도 한번 시도해보시고 힘들셨던 게 나아지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땀을 흘리는게 제일좋더라구요. 그래서 러닝을 평상시에도 하지만 스트레스나 고민이 생기면 좀더 달리면서 땀을 빼주는거같아요. 달리면서는 아무생각도 안나고 호흡에만 집중이되서 좋더라구요. 운동 좋아하시면 러닝 추천드려요.
사람마다 해결법이 다 다르니 여러가지를 시도해 보시고 맞는 걸 찾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무 이유없이 사소한 것에도 웃으려고 합니다. 단순해서 그런지 웃다보면 금방 잊더라고요! 아니면 그냥 잠을 잡니다.
안녕하세요ㆍ누구나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어지러울때 머리를 비우고 싶은데요ㆍ쉽지않죠 ㆍ이럴때 저는 업무와 무관한 친한 친구들을 만나거나 전화 통화하면 생각을 잊고 다시 재충전하곤 합니다ㆍ
생각이 너무 많을때는 그냥 몸을 쓰는게 최고더라구요. 저는 아무생각 안들정도로 땀 뻘뻘 흘리면서 뛰거나 집안 가구 배치를 새로 싹 바꿔버리곤합니다. 음악 들으면서 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잡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경우가 많아서 그냥 무작정 밖으로 나가서 한참동안 걷다보면 머릿속이 좀 비워지는 기분이 드실겁니다. 정 안되면 그냥 일찍 자는것도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생각이 과부하가 될 때는 종이에 떠오르는 생각을 모두 적어서 외부화를 하면 머릿속이 가벼워집니다.
짧게 산책을 하거나, 심호흡, 명상, 단순 반복 작업을 하면서 뇌를 다른 자극으로 분산시키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