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연인간에 연락이 줄어드는것은 마음이 식은 걸까요
지금 사귄지 6개월이 좀 넘어갑니다
썸탈때에 비해서 연락 횟수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약간 서운한 느낌이 드는데 마음이 식은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인에게 서운함 감정이 생길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연인에게 서운하다고 이야기를 해주세요. 연인은 서운한지 모르고 연락이 줄었을거에요. 이야기해주면 바로 바로 연락할거에욤
저는 어느정도 수준까지는 자연스러움이라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에 어느정도의 비율로 줄었느냐가 중요한것 같은데요.
썸탈때는 어떻게든 연락을 할려고 하기 때문에, 연락의 횟수가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사귀고 나면, 마음이 식어서이기 보다는 합리적으로 연락을 하기 때문에,
횟수가 줄어든것처럼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고, 거짓말을 하면서 연락을 피하는게 아니라면,
식어서라고 하기에는 애매한것 같습니다.
사람 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은 없지만 6개월 만에 연락이 뜸한것은 어느정도 식은것도 있지만 그 만큼 편해져서 그런 것일수도 있습니다. 즉 연락을 자주 하지 않아도 이해해준다는 기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썸탈때는 잘보이고 싶고 관심을 끌기위해 자주 연락을 하지만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고 6개월 정도 시간이 지나면 알 건 어느정도 알기에 연락이 뜸해질수 있습니다.그러한 것을 서운해하면 앞으로 다른 행동으로 서운해할 수 있으니 이해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연인사이에 6개월이면 어느정도 사랑이 식은것도 있긴 하지만 오히려 편하다 보니까 말을 아끼는것도 있을법 하네요 그치만 또 만나서는 대화도 잘하고 재미 있게 놀면 사랑이 식은것은 아니라 생각이 드네요
썸 탈 때 또는연애 초기에는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나 새로운 관계에 대한 설렘과 탐색때문에 연락 횟수가 많죠.
하지만 관계가 안정기에 접어들면 연락의 양보다는 질이 더 중요해집니다.
횟수는 줄더라도 서로를 믿고 이해하는 깊은 뉴대감이 형성되면 불필요한 연락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연락 횟수가 줄어드는 것이 정말 상대의 마음이 식은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횟수로만 판단하지 마시고 데이트 시 상대방의 태도나 눈빛, 대화 내용 등을 통해 마음이 여전한지를 살펴보세요.
소운한 마음이 든다면 솔직하게 상대방과 대화하며 서로의 감정을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무래도 초반에는 자주 연락하고 한번 전화하면 전화가 잘 끊어지지도 않고 대부분의 연애가 다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언제까지 설렐 수 만은 없으니 그것도 사랑의 하나라고 생각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6개월 쯤 되었으니 안정기에 접어 든 연애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상대의 태도가 많이 변했다면 감정이 족 식은 걸수도 있죠.
솔직히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일단 연인간에 연락이 줄어드는 것은
아무래도 마음이 식었다기 보다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있기 때문에
연락 횟수가 점차 줄어들게 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마음이 식은 경우도 있겠지만
반드시 그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