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갈비는 실제로 떡이 들어가서 떡갈비인가요?

갈비 중에서 떡갈비라는 갈비가 따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다 문득 궁금해진 점인데 떡갈비는 실제로 떡이 들어가서 떡갈비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떡갈비는 실제로 떨이 들어가서 떡갈비가 아니라 갈비살을 곱게 다져서 양념을 해서 떡모양으로 모양을 빚어서 만든 갈비라고 해서 떡갈비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일반 갈비는 잘 포떠서 양념에 재워서 구워먹으면 되는데 떡갈비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입니다. 갈비에 붙은 지방도 떼어내야 하고 다져야 하고 양념이 잘 베게 고루 치대야 해서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 떡갈비에 떡이 들어가서 쩍갈비가 아니고 가진 고기를 떡 모양으로 빚어서 만든다고 해서 떡갈비인 것입니다.

    뭐가 들어가야만 그 앞에 글자를 붙이는게 아닙니다.

  • 고기를 떡처럼 만든다고 하여 떡갈비입니다. 때문에 떡갈비에 떡이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가끔 씹는 맛과 재미를 위해 실제로 떡갈비에 조그만한 떡을 다져서 넣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구요 ^^

  • 떡갈비의 어원은 고기를 떡만 들때 쌀처럼 으깨서 만든다는 뜻에서 유래한 것

    이라고 합니다

    고기를 떡(절편)모양으로 만들어서 그렇다는 말도 있는데

    어쨋던 실재로 떡이 들어가는 요리라서는 아닙니다

    참고로

    조선시대에는 '효갈비=늙은 부모님도 먹기 쉬워서' 또는 '노갈비=오래되서 질긴 고기로 만드는 요리라서'

    같은 다른이름도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떡갈비는 고기를 잘게 다져서 떡처럼 뭉치거나 펴서 굽는걸 말하는거에요^^

    떡이 들어간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