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가 "쿠르키예"로 바뀐 것은 영어식 이름 "터키"가 칠면조, 패배자, 멍청한 사람의 의미를 담고 있기때문입니다. 즉 국가 이름을 비하하는 이름으로 오해하기 쉽기때문입니다.
2020년 에르도안 정부에서 이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여 자국을 터키어 이름으로 바꾸어 국제적 이미지, 정체성 이미질ㄹ 강화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튀르키예로 바꾼 것입니다. 튀르키예는 터키어로 '튀르크읜의 땅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스타파 "케말 아타쿠르크"라 불리는데, 이는 터키인의 아버지라는 의미의 칭호입니다. 하지만 국가명을 튀르키예로 바꾼데는 아타튀르크 이름 반영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