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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한국에서 일본어를 번역한 사람은 신채호(申采浩)입니다.
신채호는 조선 시대 중기의 인물로, 일제강점기 전까지는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일본어 강사 중 한 명으로 일본어 교육 분야에서도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또한, 그는 일본과 교류를 통해 일본의 문화와 사회 체제를 조선에 소개하는 역할도 했습니다.
신채호는 일본의 문화와 학문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인물이었으며, 이를 토대로 일본어를 번역하였습니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신구 일본어 사전(新舊日本語辭典)"이 있습니다. 이 책은 일본어와 한자의 대응 관계를 나타내며, 당시 일본에서 사용되는 말과 문장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