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선생님을 뵐 일이 있어서 학교에 갑니다

안녕하세요.특성화고 3학년 남자아이를 둔 학부모 입니다.

사정이 있어서 체험학습 신청서를 써야 하는데 아들이 직접갈 상황이 안되서 엄마가 대신 학교에 방문해서 체험학습 신청서에 싸인을 할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여러 상황을 이해해 주셔서 가능하며 선생님의 배려에 감사해서 작게라도 학교에 갈때 넘지 않는 선에서 간식등을 사가지고 싶은데 무엇을 사가지고 가면 넘치지 않게 선생님께 감사를 표할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돈은 안되는거고요, 김영란법이라고 해서 선물도 과하면 안됩니다. 그냥 카페에서 커피나 쿠키 정도 사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 이상이면 선생님들도 불편해 하실테니까요,

  • 네 부모님 학교 갈 때 간식 사가지고 가고 뭐 이런 것들 우리는 당연지사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에서는 어 박카스 하나라도 받지 않습니다. 학교의 그 방침이 그래요. 그러니까 그냥 맨손으로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자한 땅돼지150입니다.

    개인적으론 박카스 같은 종류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담스럽지 않고

    동료분들에게도 나눠주기도 쉽다고 생각합니다.

  • 고등학교 선생님을 뵐 일이 있어 자녀 학교에 가신다면 빵이나 케이크 그런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빵이나, 케이크 정도 사가셔서 아이들과 함께 드시거나 선생님들과 나눠 드실 수 있게 간식정도면 좋을듯합니다. 아무래도 과하지않구요.

  • 자녀의 일로 학교에 방문해야할 일으있으신데

    빈손으로 가기는 그렇고 고민중이시군요

    저라면

    1.제과점,커피전문점 기프티콘

    2.커피,롤케이크 등을 직접 사들고 가시거나

    3.음료,드링크종합세트

    3가지를 후보로 두고 상황에 맞게 선택할거 같습니다^^

  • 요즘엔 소액의 기프티콘같은 것도 선물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금액이 크면 부담도 되기 때문이죠. 너무 부담가지 않게 마음만 표현하시면 어떠실까 합니다.

  • 자녀일로 선생님을 뵈러가신다면 빈손으로 가기가 난감할것입니디.

    커피쿠폰 같은걸로 간단하게 선물을 하시면 어떨까요? 남들에게 눈치볼일도 없구요~

  • 체험학습신청서를 아이대신 쓰시러 가시는군요빈손으로가도 될것같지만 뭔가를 드리고싶다면 5만원 이내에서 쿠키나 빵 피자 같은것이 좋을것 같아요.

  • 반아이들과 간단하게 먹을수있는 간식이 좋을듯 하네요^^ 학생수도 적을거같고 부담도 적을거 같아요~ 햄버거나 피자가 어떨까요??

  • 선물이란 너무 과하게 하면 상대에게 부담주니까 너무 비싸지 않는걸로 하면 편할것 같네요ㆍ과일을 바구니에 담아서 드리던지 케익을 적당한 크기로 해서 드리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아이들을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을 만나러 가시는데 빈손으로 가시기가 힘드실것입니다. 따로 선물보다는 반핵생들이 나누어 먹을수 있는 간식거리는 어떨런지요.

    요증 반핵생수도 몇 아니니까요~

  • 담임 선생님에게 감사 선물로 선물하시려면은 공무원 등의 청렴에 관한 의무가 있습니다. 5만원 미만으로 해야 합니다. 5만원 미만 범위에서 우선 다과를 사시든지, 케이크 등을 사시든지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담가는 선물은 받지도 않을 것입니다

  • 파리바게트나 뚜레주르 롤케이크나 스타벅스3만원권 기프트카드가 적당할것같습니다.

    준비하신 가벼운 선물도 돌려받으면 서로가 곤란할수있기에 그냥 가시는것이 나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선생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은 것 같은데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말씀드리면 나머지 아이들과 같이 먹을 수 있도록 간식거리를 사가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선생님도 아이들과 같이 나눠 먹을 수 있어서 부담이 덜 할 것 같아요

  • 유망한 악어174입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교육자도 공무원 이기때문에..

    5만원미만의 음료나 간식으로

    마음을 전하시면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