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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에어컨을 가동하면서 서큘레이터나 선풍기를 함께 틀 때의 공간 배치와 각도

날씨가 너무 더워 에어컨을 켤 때 거실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전기세를 아끼려고 서큘레이터를 같이 배치해 두었습니다. 서큘레이터나 선풍기의 방향을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송풍구를 바라보게 두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에어컨을 등지고 반대편 벽이나 천장을 향하게 조절하는 것이 냉방 효율을 극대화하는 길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궁금하신 사항은 많이 나오는 얘기입니다.

    에어컨 작동을 시키고 바람이 나오면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에어컨 앞에

    등지게 놓고 천정을 향해 틀어 놓으시면 됩니다.

    에어컨 시원한 바람이 천정으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공간 전체를 시원하게 해줍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전기세 절약에 많은

    도움을 주는 팁입니다.

  • 일반적인 가동 시에는 "에어컨을 등지고 먼 곳(천장) 바라보기만 기억하셔도 냉방 효율이 20~30% 이상 올라갑니다. 이때 에어컨 바람 날개는 아래쪽이 아닌 수평이나 위쪽을 향하게 해두어야 서큘레이터가 찬 공기를 더 잘 순환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