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정 선수의 아버지는 여홍철선수는 우리나라 체조 레전드입니다. 1996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기계체조 개인전 1차 시기 자신이 개발한 여1을 성공시키며 1차 시기만으로 금메달을 확정할 수준의 완성도 높은 동작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최초의 기계체조 금메달을 확정짓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까지 생겼으나 아쉽게도 2차 시기에서 선보인 여2의 착지 실수로 아깝게 은메달에 그쳤습니다. 이후 2번의 아시안 게임에서는 금메달을 땄습니다.
여서정 선수의 아버지는 한국 남자 도마의 전설이자 대한체조협회 전무이사인 여홍철 선수 입니다. 1994년 히로시마 대회와 1998년 방콕 대회 남자 도마에서 2연속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달성했고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남자 도마 은메달을 딴 세계적인 체조 스타 선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