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fomc에서 케빈워시가 어떤 발언이 있었나요?

이번에 9월 fomc가 진행이 되었잖아요. 이번 fomc 예상과 동일하게 금리가 인상되었는데 보통 이렇게 예상이 된 경우에는 연준의장의 기자회견과 말이 중요한 포인트가 되잖아요. 그렇다면 9월 fomc에서 케빈워시가 어떤 발언이 있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상대로 0.25%p 금리를 올렸고 핵심은 이후 게빈워시 의장의 발언이었습니다. 워시의장은 미국 경제자체는 비교적 탄탄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평가했지만 가장 큰 문제는 물가가 아직 충분히 내려오지 않았다는 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물가가 연준의 목표인 2%로 돌아간다는 확신이 아직 부족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금리 인상이 끝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앞으로 물가가 계속 높게 유지된다면 추가 금리 인상도 가능하다는 메시지가 담겼습니다. 실제로 이번 점도표에서도 연내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연준 위원들이 많았습니다. 다만 워시의장은 앞으로의 금리를 미리 정해놓기보다는 경제지표를 보면서 결정하겠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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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9월의 FOMC에서 의장인 캐빈 워시는

    물가가 너무 올랐고 그것이 오랜 기간 유지되었기에

    그것에 대응하기 위해서 기준 금리를 인상시켰다라는

    취지로 발언을 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캐빈워시 연준의장의 발언 주요내용은 한마디로 미국경제는 탄탄하니 물가 상승을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했고 연내 추가 인상을 하겠다는 정도로 1줄 요약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이번 기자회견에서 매우 강려한 매파적 성향을 드러냈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발언은 현재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고 오랫동안 지속되었다는 지적입니다. 올여름 물가 지표를 보았을 때 기저의 흐름이 의미 있게 개선되지 않았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습니다.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연준이 목표치인 2%를 향해 충분한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는 확신이 아직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금리 인상은 연준이 제공하던 금융 완화의 일부를 제거한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채권 금리가 급등하는 이유로는 강한 경제 성장과 민간 기업의 차입 경쟁,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불안을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