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 화상: 강한 햇빛이나 뜨거운 물에 순간적으로 닿았을 때 발생하는 화상. 피부의 표피가 빨갛게 부어 오르고 통증이 심하지만 물집은 생기지 않는다.
특별한 치료가 없어도 1주일 정도면 흉터없이 회복이 된다.
▷ 2도 화상: 피부 표피와 진피에 손상을 입은 경우로, 피부 조직이 빨갛게 되고 물집이 생기며 통증이 심하다. 정도에 따라 얕은 2도 화상, 깊은 2도 화상으로 나눌 수 있다.
얕은 2도 화상은 화상부위의 감각이 정상적이며 물집이 제거된 부위는 진한 분홍색으로 보인다. 2~3주 정도 치료가 필요하며, 색소 침착이 생기지만 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온다.
깊은 2도 화상은 물집이 제거된 부위는 약간 흰색을 보이며, 화상부위의 감각이 정상피부에 비해 둔하다. 진물이 많이 나오며 3~4주 정도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다. 흉터가 남을 가능성이 있고, 치료 중에 감염이 발생하면 3도 화상으로 전환될 수 있다.
▷ 3도 화상: 피부 깊은 곳까지 화상을 입어 신경조직까지 손상이 갔기 때문에 통증이 거의 없다. 자연적으로 회복되지 않으므로 대부분 피부이식이 필요하다.
▷ 4도 화상: 지방, 근육, 뼈까지 손상받은 경우를 말한다.
일단 차가운물에 손을 담그신부분은 잘하셧네요 일반적으로 2도이상 화상을 입으셧을경우
부종을 가라앉히기 위해 심장보다 손을 높게 들어주셔야합니다..
혹 물집이 잡히셧으면 꼭 터트리지마시고 병원에서 치료받으세요
통증은 일단 치료가 어느정도 되야 사라지실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