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절세 계좌로 활용돼 온 ISA의 혜택을 축소하고 국내 투자에 특화된 '생산적 금융 ISA'를 신설하면서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는데 무엇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정부가 절세 계좌로 활용돼 온 ISA의 혜택을 축소하고 국내 투자에 특화된 '생산적 금융 ISA'를 신설하면서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는데 무엇때문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요한 쟁점은 생산적 금융 ISA에 혜택을 주면서, 기존 ISA의 혜택을 축소하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매년 2천만원씩, 한도를 못 채우면 이월되던 것을 삭제하고, 최대가입기간도 수십년까지 가능하던 것을 5년으로 제한하면서 기존 ISA 계좌의 메리트를 줄이는 방안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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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정책을 절세 혜택을 인질 잡고 개인 투자자 자금을 위험천만한 국내 증시와 펀드에 인위적으로 동원하려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국내투자를 우대하려는 정책점 목적으로 금융을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