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은 보통 언제 새로 사서 신으세요?

집에 있는 양말 몇개가 구멍이 나기 일보직전입니다.

어머니는 새양말없냐고 그거 그만신으라고 하시는데 아직 새양말이없거든요.

저는 양말이 구멍나면 새로 사요.

다른분들은 언제 양말을 새로 사시나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말이 구멍날때는 이미 늦은것같습니다.

    그전에 미리 사야죠.

    저는 양말목이 좀 늘어나면 미리 사놓습니다.

    그래야 구멍나도 대비할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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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찢어지기 전에 사는 것 같아요.

    거의 많이 헤지거나 아니면 묵은 떼가 더이상 지워지지 않을 때 곧 찢어지기 직전이다 싶을 따 미리 사서 새양말을 신는 편입니다.

  • 구멍나거나 발바닥 찌든때가 잘 안지워질땐 버리고 새로 신어요

    양말 같은건 미리미리 새걸로 사놓고 준비해둡니다 ㅎㅎ

    그래야 맘이 편해요

  • 안녕하세요. 보통 양말은 최소 10컬레 이상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구멍이 난다고 신을게 없어서 바로 사진 않는거 같고, 보통 그렇게 구멍이 나서 2~3개 버리면 ”아! 양말 좀 살까“ 생각이 나서 사는거 같네요

  • 산다는 것은 사실 여러 벌을 이미 구비해 놓고 있습니다.

    밖에 다른 사람을 만나러 간다거나 예의를 갖춰야 하는 자리에 간다면 구멍난 양말을 신고 가서는 안되니까요.

    그렇지 않고 밖에 물건을 사러 나간다거나 혼자 일을 보러 돌아다닐때는 구멍난 양말을 그대로 신고 다닙니다.

    굳이 남이 볼 것도 아닌데, 물자도 아낄겸 구멍이 난 양말도 오래 신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신고 버린 양말이나 옷등 대다수가 땅에 그냥 묻힌다는 것을 생각하면 환경에도 좋은 생활방식이라 봅니다.

  • 구멍이 뚫릴 때나 너무 오래되고 낡았을 때 새로사서 신고 할인이 될 때 사서 신을 때가 있고 세트로 사서 신을 때가 있고 쇼핑몰 가서 살 때가 있습니다.

  • 저는 닳거나 빵꾸나면 바꾸는데 보면 그 주기가

    6개월에 한번정도 되는거 같아요

    통상적으로 ... 여름겨울 사는거 같아요

    바지나 옷살때 컬러맞추려고도 따로 또 사게도 되구요 ^^

  • 안녕하세요

    보통 헤지기 전에 새로 삽니다.

    아니면 여러개 양말중 하나 빵꾸나면 그때 통으로 10개 20개 묶음으로 파는거 사서 전체 교체하거나 하나씩

    빵꾸나면 하나씩 꺼내서 새로 신습니다!

  • 양말 뿐만 아니라 모든 물건들은 기존에 사용하던 것들이 낡아서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을 상황이 되기 전에 미리 시두어야 합니다. 같은 종류나 패턴으로 여러 켤레 미리 사두세요

  • 저는 양말 구멍 날 것 같거나 좀 닳으면 사는 편이에요.

    평상시에도 양말 부족하다 느끼면 많이 사기도 하고요............

  • 저도 닳거나 구멍나면 새로 구입합니다ㅎㅎ

    그러면 마눌님께 혼나기도 하구요,,,

    예전에 어머니께 등짝스매싱을,,,,

    지금은 주는대로 신어요.,,,,

    건승하십시요!

  • 저는 양말을 많이 사서 이것저것 돌려 신는 편인데요.신다보면 구멍이 나거나 색이 바랜 양말, 그리고 발목이 늘어난 양말은 신지 않고 두었다 걸레로 한 번 사용하고 버립니다.

  • 양말이 너무 오래 대서 해지거나 빵꾸나면 사는 거 같아여, 굳이 기간을 정해놓고 막 새양말 사야된다는 건 없어서여, 사용할 수 잇으면 최대한 사용하고 문제 생기면 그때 구매하는 것이 낭비도 적은 거 가타여.

  • 저도 양말을 구멍이 나야 버리고 새로 사는편입니다.

    구멍이 나기직전이라면 일단 새양말을 사놓고 구멍이 나면 바로 버리고 새 양말로 갈아신습니다.

  • 보통 늘어나거나 구멍났을때 사지않나요?

    저는 살짝 구멍이 날락말락 해도 신고갑니다,

    퇴근후 구멍이 크게 나있을때 버립니다ㅎㅎ

    양말이 옛날처럼 두껍거나 하지않아서

    뒷굼치에 구멍이 잘나는것 같아요.

    살때 같은양말 같은색깔로 10켤레씩 삽니다.

    그래야 한쪽 구멍나면 버리고 신을수 있거든요ㅎ

  • 안녕하세요 저는 양말에 구멍이 나거나 좀 이제 구멍아니더라도 막 망사처럼 보여서 구멍나기직전이면 그때도 새로 삽니다 미리 양말을 싸게팔때 사서 쟁여놔요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저는 보통 발가락이나 뒤꿈치 부분이 얇아져서 구멍이 나려고 할 때나, 고무줄이 늘어나서 자꾸 흘러내릴 때 새로 사는 편이에요.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 양말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구멍이 나기 시작하거나, 고무줄이 늘어나 흘러내릴 때, 바닥이 너무 얇아졌을 때 새로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구멍이 완전히 나지 않아도 착용감이 떨어지면 교체하는 분들이 많죠.

    질문자님처럼 구멍이 나면 새로 사는 것도 흔한 방법입니다. 다만 구멍이 나기 직전인 양말은 갑자기 찢어질 수 있고 발을 보호하는 기능도 떨어져서 미리 몇 켤레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양말은 소모품이라 너무 아껴 신기보다는 상태가 나빠지기 전에 교체하는 것이 위생과 착용감 면에서 더 좋습니다. 어머니 말씀처럼 이번 기회에 몇 켤레 장만해 두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 요즘은 목이 늘어나는경우는 없어서 뒤굼치나 발가락쪽이 얇게 된게 눈에 보이거나 뚫어지면 버리고 새로 구입해 신는편이에요~~~

  • 저는 양말이 구멍나기전에 많이 닳아서 뜃꿈치나 발가락이 보일것 같으면 미리 삽니다. 관심 갖고보면 보입니다. 다들 성격마다 다르긴 할텐데요.

  • 좀 오래 신으면 발목 부분이 흐물흐물해지거나

    구멍 난 건 아닌데 곧 구멍이 날 듯 발가락이 살짝 비쳐 보이는 듯한데 그러면 버리고 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