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은 물류센터에서 공장에서 쉴틈도 없이 밥도 먹고 커피 못 마시고 욕 먹으면서 묵묵하게 고생을 하면서 일만하는데 시급 400만원이고요 생활비 아내한테 다주고 아내는 한 달에요
남편이 한 달에 피 땀흘린돈으로 야근 아침일 점심일 저녁일 새벽일 계속 일만하고 고생을 하고 있는데 아내는 맛집가고 나들이 산책가고 외식하고 커피마시고 여행가고 전시보고 여유있게 마사지 피부미용 할 거 돈 펑펑쓰고 술마시고 스트레스 확풀고 콘서트 연극 뮤지컬 코인노래방 오락실가서 놀고 아내가 남편이 돈 버는 기계 개 소 돼지라고 생각하는데 어떨까요 살림도 안하고 빈둥빈둥 자주 외출 외박 캠핑 국내여행 해외여행 매달 맨날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