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은 물류센터에서 공장에서 쉴틈도 없이 밥도 먹고 커피 못 마시고 욕 먹으면서 묵묵하게 고생을 하면서 일만하는데 시급 400만원이고요 생활비 아내한테 다주고 아내는 한 달에요

남편이 한 달에 피 땀흘린돈으로 야근 아침일 점심일 저녁일 새벽일 계속 일만하고 고생을 하고 있는데 아내는 맛집가고 나들이 산책가고 외식하고 커피마시고 여행가고 전시보고 여유있게 마사지 피부미용 할 거 돈 펑펑쓰고 술마시고 스트레스 확풀고 콘서트 연극 뮤지컬 코인노래방 오락실가서 놀고 아내가 남편이 돈 버는 기계 개 소 돼지라고 생각하는데 어떨까요 살림도 안하고 빈둥빈둥 자주 외출 외박 캠핑 국내여행 해외여행 매달 맨날가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털털한들소91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남편이 물류센터에서 쉴 틈 없이 일하며 생활비를 모두 아내에게 주고 있는 상황에서, 아내가 남편의 고생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여가와 소비에만 집중하는 것은 남편의 희생과 노력을 무시하는 행동으로 보이며, 이는 부부 간의 신뢰와 존중을 해치는 문제로 이혼이 답이라고 생각되네요...

  • 남편은 돈버는 기계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데로 그렇게 행동하면 안되죠. 말은 해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성격 고쳐지지 않으니 헤어지는것도 생각해보세요

  • 월급이 400이란 말이죠?

    아내분이 그런 생활을 하게끔 내버려 두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주지말고 님이 관리를 하세요. 이대로 지내다가는 집안이 망할수도 있습니다. 강하게 밀어붙여서라도 돈을 함부로 쓰지못하게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남편은 물류센터에서 공장에서 쉴틈도 없이 밥도 먹고 커피 못 마시고 욕 먹으면서 묵묵하게 고생을 하면서 일만하는데 시급 400만원이고요 생활비 아내한테 다주고 아내는 한 달에요

    남편이 한 달에 피 땀흘린돈으로 야근 아침일 점심일 저녁일 새벽일 계속 일만하고 고생을 하고 있는데 아내는 맛집가고 나들이 산책가고 외식하고 커피마시고 여행가고 전시보고 여유있게 마사지 피부미용 할 거 돈 펑펑쓰고 술마시고 스트레스 확풀고 콘서트 연극 뮤지컬 코인노래방 오락실가서 놀고 아내가 남편이 돈 버는 기계 개 소 돼지라고 생각하는데 어떨까요 살림도 안하고 빈둥빈둥 자주 외출 외박 캠핑 국내여행 해외여행 매달 맨날가고요

    질문에 답변드립니다..

    남편이돈 잘 버는것은 그만큼 고생이 숨겨져 있지요..가정에서 살림하는것도 사실상 돈으로 환상한다면 어마어마 하다고 해요~

    그렇지만 이쯤은 주부라면 거의 다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질문자님 말씀처럼 남편이 고생 고생해서 돈벌어다 주면 하고 싶은거 다 하고 펑펑쓰고 다니는 여성분들 종종 있습니다~~속눈썹 주기적으로 바꿔주고 네일아트에 2~30하는 퍼머도 자주하고 명품백만 고수하고~남편 등골 빼먹는...

    정말 돈 벌레죠 ㅎㅎ

  • 질문이신거죠?

    시급 400만원 직업은 없습니다 대기업 회장님이 아닌이상 시급 400만원은 벌 수 있을까요

    그리고 다른 집안의 일은 참견을 안하시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어요

    질문자님 질문하시는 것들이 전부 다른 집안 이야기를 하시는거 같은데

    다른 사람 일까지 신경쓰고 살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경제권은 일을 하는 분이 관리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엔 남편 분이 월급을 관리하면서 아내분께 생활비와 용돈을 책정해서 주는 것이 맞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