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이 돈 버는 기계도 아니고 묵묵히 몸 부셔져라 뼈꼴 빠지게 일하는데요

아내는 남편이 준 생활비로요 아내는 남편이 돈 벌고 이러니까 나가서 먹고 놀고 빈둥빈둥 편히 쉬고 먹고 싶은거 놀러가고 싶은거 다 놀고 술 마시러가고 친구 지인 만나느라 시간 보내고 아내는 스트레스 풀고 편하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고로 전 와이프가 제가 벌어 오는 것으로 집에서 놀고 먹고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정말 행복 할 듯 합니다.

    오늘도 그 날을 기대하며 최선을 다합니다.

  •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닙니다.

    와이프들도 남편 직장에서 일할 동안 수십가지의 집안일과 육아 등등 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 처럼 쌓여 있습니다.

    물론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외출도 하고 친구들 만나서 놀 수도 있겠죠.

    이러한 부분들이 계속 쌓이다 보면 서로 화만 내고 사이가 멀어질 테니 진지하게 대화를 통해서 풀어가 보시길 바랍니다.

  • 일부 여자분들은 정말 결혼하고 나자마자 일을 그만두고 오는게 목적인분도 목격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분들은 맞벌이도 하고 같이 양육을 하며 지내길 희망합니다. 만약 남편혼자 외벌이라면 남편을 더 존경하고 챙겨주기도 하구요

  • 남편 외벌이로 스트레스 받으시는 것은 이해가 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업주부가 집에서 논다는 생각은 하시면 안됩니다

    집안일이라는게 노는게 아니고 계속해서 집안일을 하기 때문에 생각을 조금은 바꾸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말씀하신 내용이 모든 가정에 해당한다고 보기도 어렵고 요즘에는 맞벌이를 하는 가정도 많습니다. 반대로 아내가 가사노동을 하는 것도 많으니 그렇게 일반화를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