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결혼을 하든 본인이 결혼을 하든, 결혼할 때는 청첩장을 보내야 합니다. 요즘은 더구나 간편하게 카톡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도 직접 돌리지도 않고, 참석하지 않는다고 따지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대부분이 보면은 단톡방에다 만 올려놓고, 그대로 알아서 하라고 끝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개별적 전화라도 개별적 카톡이라도 해주는 게 도리가 되겠습니다
네 솔직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설령 상대가 내가 결혼하는 것을 알아도 청첩장을 돌리지 않고 축의금을 바라는 것은 다소 이기적인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입장도 청첩장을 받지 않았는데 축의금은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겁니다. 청첩장 역할이 결혼을 언제 어디서 몇시에 하는지 그리고 참석해서 축하 해달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서 의미가 가볍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