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머리가 없는데, 고시 공부하겠다고 하면 밀어주는게 맞는걸까요?

공부 한번도 안해봤던 애가 직장 구해보겠다고 고시 공부 한다고 하는데, 비용도 비용이지만 젊은 시간 좋은 세월 다 보낼것 같아서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도 믿고 밀어줘야 하는게 부모마음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부는 머리가 있어야 하며 끈기와 인내력이

    받쳐추지 못하면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도 자식이 뭘 잘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여 잘하는 것을 밀어줘야 시간 낭비 안하고

    진로도 본인이 원하는 길을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이가 어리다면 시도는 해보고 이 길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다른 것을 해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인이 하고 싶다면 일단 부정하지 않고 써포터해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 저는 말릴것 같습니다. 공부 머리도 없는데 고시라니요.. 9급 공무원도 벅찬 머리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란게 조금 해보고 안되면 일찌감치 포기해야 합니다.

    그거 꽉 잡고 있다가 고시낭인들 생기는거구요 평생 부모 등꼴 파 먹는겁니다

    그럼에도 공부를 하겠다면 1-2년은 밀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합격컷 근처에도 못가면

    그냥 접는게 맞는겁니다. 공부머리도 없는데 고시 공부한다는게 당췌 이해가 되질 않네요

  • 공부머리가 없다면 고시를 밀어주는 것이 아니라 사업을 밀어주는 것이 맞습니다. 애초에 고시는 공부 머리 있는 애들이 1000명 모여서 100명 뽑는 곳입니다. 반에서 1등하는 애들이 지식의 저주로 인해서 인생을 공부에 사용하지만 그 1등하는 애들의 노력을 사업으로 하면 더 부자가 되고 그런 사람들이 기업이 되어서 돈을 벌고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고시 공부를 하겠다고 결심한 자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자녀가 이전에 공부를 해본 경험이 없다면 고시 공부의 특성상 어려움이 클 것이라는 우려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녀가 고시 공부를 결심한 이유와 그 과정에서 이루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합니다. 대부분 공부를 못하는 친구들이 의지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부를 미는 한국 사회가 문제입니다. 모두가 공부하면 성공 못합니다. 모두가 공무원이 되면 경쟁이 치열하게 되어서 패가 망신을 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사업을 하면 사업 실패로 자살률이 올라갑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제발 이런 현실을 잘 보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요즘 취업하기가 많이 힘듭니다 고시 공부한다면 저 같으면 밀어 줄 것 같아요 공부 무리가 없더라도 합격하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요즘 경쟁률도 내려가서 공식 공부 2년 만에는 무조건 합격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부 머리가 없다고 하더라도 고시 공부를 하게 했다면 당연히 밀어주는게 좋습니다 고시 공부 같은 경우에는 머리가 좋다고 되는게 아니고 반복 학습입니다 하겠다면 밀어 주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