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출 퇴근 도중 속이 안좋아 토할거같을때
출퇴근 도중
갑자기 몸에서 식은땀이 나면서
전날 뭘 잘못 먹어 체한건지
정말피치 못할사정으로 비닐봉지도 없고 화장실이아닌 버스나 지하철안 속이 너무 안좋아 토할거같을때 속 울렁거림이 편안해질때까지 잠시 쉬다가 최대한 사람들이 많이 안보이는 최대한 구석진자리에가서 해결보는게 낮겠죠?..
혹시나 다음에라도 사람들 많이 붐비는곳에 도저히 못참겠어서 토하게되면 어떡하죠?
역무원께 비닐봉지좀 빌려주실수 없냐고 사정을 말씀드리면 빌려주실까요?
.. ..
출근도중이었는데 전철은 타진 않았었지만 사람들이 좀 많이 빡빡히 다니는 개찰구 통로 역구간쪽에 제가 더 걷질 못하겠고 몸에서 식은땀이나 토할거같아서 하루 출근 땡치고 다시 집까지 되돌아가 잠시눕다가 결국 집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토했습니다.
예전에 제가 한참 어릴때 기차를 타고 가는데 그때 내리는 역정차 구역에서 문출입구쪽 내리려는데 제가 어떤 아저씨가 옆에서계신지 모르고 제가 토했는데 아저씨는 괸찮다고 하셨어요
그때 바지나 신발에 좀 튀셨는지도 모르겠어요.. 사실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민망한것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