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무리 봐도 회사가 정상이 아닌데 대표도 이상하고

무슨 직원한테 고래고래 소리까지 질러대며

지적하고

인턴 6개월되니 맘에 안든다며 3개월 더해보든지

하고

피엠은 돈들여서 월급줘가며 만들었는데

나가면 회사가 손해라며 A/S라도 하라고 하고

인턴월급주며 싸게 만들어 놓고 A/S를 해달라니

다른데서 2배넘게 받던것인데 정규직갖고 장난이나 치면서

이런 회사 정상인가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턴 6개월에 마음에 안든다고 3개월 더 해보라는 말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정신 나간 소리입니다. 그리고 임금 최저 맞춰놓고 일을 요구하는 것은 배려와 이해가 아예 없는 완전 이기주의 행동입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내 이직을 하는 게 답입니다. 지금 회사에 미련이 없다면 말입니다. 사회 초년생 이시면 6개월 동안 육체적, 심리적 최악의 경험을 한 것으로 앞으로 사회생활에 큰 에너지로 쓰기를 바랍니다.

  • 우리나라 모든 사장들이 온화하고 직원들의 말을 잘들어주고 천사같은 사장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상한사람들도 많죠, 작성자님 회사보다 더 이상한 대표도 많습니다, 심지어 때리는 사장들도 있죠

  • 진짜 이상한 회사입니다

    조금 더 참다가 기회 생기면 바로 이직 권해드립니다 오래있어봤자 머리아프고 도움도안되는 회사일거같네요

  • 글을 읽어보니 진짜 정상적인 회사가 아닌듯 합니다.

    저같으면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고 다른곳을 알아볼것 같습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줘도 저런 분위기의 회사같으면 오래버티지 못할것 같습니다.

  • 내용으로 보면 회사 대표의 경영철학은 아닌듯 합니다.

    오래가면 갈수록 시간만 보낸ㄹ지도 모름니다. 빠르게 다른 일자리를 찾아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작성자님이 적은 내용만 보았을 때는 좋은 회사인 것 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직 체계도 잡혀있지 않은 상태이고 대표 마음대로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상태이지 않나 싶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혹여 그 회사가, 그 대표가 변하기를 기대하지 마세요.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고, 1년 뒤에도, 5년 뒤에도, 10년 뒤에도 같은 모습일 것입니다.

    지금 그 회사에 다니고 있는 상태시라면,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우리나라에 수많은 회사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개인 회사들이 꼭 규칙을 지키가면서 운영할까요ㆍ그래서 대기업ㆍ메이크 있는 건설회사는 그만큼 신용이 좀이상하면 본인이 스스로 판단해서 이직하세요

  • 대표가 소리지르고 AS같은 헛소리하면 대책없는 회삽니다

    진짜 그런곳은 가내수공업같이 단순업무만하는 인력갈아서 하다가 운이좋아 커진 케이스같네요

    그런 규모를 이끌 수있는 선장이 아니면 배는 곧 침몰합니다

    천천히 이직할곳 알아보고 나오세요

  • 별로 좋은 회사가 아닙니다, 다른 차라리 더 정상적인 곳으로 가시길 추천드려요. 희한하게 영업하고 사네요. 곧 망할 것 같습니다.

  • 별로 좋지 않은 회사로 보이네요.

    빨리 탈출하셔서 정규직이 보장되는 회사로 이직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그런 회사는 요즘에 없어져야 할텐데..

  • 아무리 봐도 회사가 정상이 아닌 것 같아요 대표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나가면 AS해라는 둥 말도 안되어요 그리고 아무리 대기업이라도 마음에 안들어서 나오시는 분들도 많아요 이 회사는 인턴 3개월 더해보던지 무슨 하고 싶게 만들어야 더 하는거 아닌가요 안한다고 하시고 빨리 나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 이세상에 좋은 회사는 없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은 그나마 좀 나은 편이지만 중소 혹은 중견 기업들은 bad, worse, worst 의 3가지 회사만 존재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내가 회사 경영을 해도 마찬 가지 인듯 합니다. 그래도 제일 좋은 것은 참고 참다가 독립해서 나만의 회사를 차리는 것 같습니다.

  • 이상한 회사는 빨리 탈출하는 것이 답입니다. 이전에도 직원이 나가고 들어왔다면 자주 사람을 구하는 회사는 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가 정상처럼보이지않는다면 관두시면 됩니다.이상하다고 생각하시면 하루빨리관두세요.굳이 다닐필요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사람을 너무 귀한지 모르고 우습게 보는 회사 같네요 그런 회사일수록 사람들이 계속 바뀌는 편이고요 솔직히 진짜 좋은 회사가 아니라면 그냥 때려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 귀한 줄을 알아야 하는데 그런 거를 모르는 회사는 다니면 안 될 거 같아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도 그런 회사가 있다는게 너무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런 회사가 있다면 저 같으면 그냥 때려칠 것 같습니다 비전이 엄청 좋아서 나중에라도 계속 다닐 수 있는 회사라면 모르겠지만 그런 회사가 아니라면 그냥 그만두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정상적인 기업문화를 가진 회사는 아닌듯 보입니다.

    어떤 분야의 회사인진 모르겠으나

    정리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첫 직장의 경험이 중요 합니다.

    올바른 선택 히시길 바랍니다.

  • 질문자님께서 겪고 계신 상황이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네요. 말씀하신 대로 회사의 문화나 운영방식이 비정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직원에게 무례하게 소리를 지르거나, 인턴 신분을 이용해 과도한 업무를 요구하는 것은 건강한 직장 문화가 아닙니다. 만약 상황이 계속 지속된다면, 이직을 고려하거나 상황을 개선할 방법을 찾는 것도 현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근로계약서를 통해 명시된 조건들을 검토하여 부당한 요구에 대해 명확히 할 필요도 있습니다. 신속하게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집중이 필요한 결정이니 만큼 충분히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