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없이열렬한김치전
예민한 성격 고치는법알려주세엽ㅠㅜㅡ
예민한 성격 고치는법 알려주세요ㅠㅠ 별거아닌거에 신경쓰고 화나고 화나면 안해도될말인데 그걸 못참고 해버려요 안하면 너무 답답한데 이게 제 문제인걸 아는데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민함은 성격이라기보다 반응 습관이라 천천히 바뀌어요.
화날 때 바로 말하지 말고 10초만 숨 돌리기나 메모로 먼저 털어내기 해보세요.
그 순간만 넘기면 후폭풍이 훨씬 줄어요.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않으셔도 돼요!
예민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그 성격을 죽이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저도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예민함을 줄이기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게 되어서
예민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도 무신경하게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저도 성격 예민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는데요 일단 나의 성격이 예민하다는걸 받아들이고 그것을 나쁜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합니다 예민하다는건 곧 섬세하다는 뜻이고 예민함이 도움이 되는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꼭 취약점이라고만 생각하시지 마시고 스트레스를 받으실때는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않으시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민함은 성격이라기보다 곤리 기술에 가까워서 충분히 줄일 수 있어요
화 올라올때 3초 멈추고 깊게 숨 2번만 해도 말실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지금 이말이 나중에 후회될까 한번만 속으로 묻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완벽히 고치기보다 한번 멈추는 연습부터 하는게 가장 효고적이빈다.
사람이 타고난 기질이 있고 자라오면서 다져진 성질이 있어서 쉽게 바꾸긴 어려워요.
그래도 지금의 성격을 당장 바꾸긴 어렵지만 5년 10년 후의 성격을 바꾸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성질을 바꾸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우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연습을 꾸준히 매일 매사에 해야 하고 화를 내는 게 맞지 않다면 대화로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세요.그리고 스스로 연예인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화를 내지 않아야 할 일인데 화를 내면 나중에 이미지가 안 좋아질 거라고 스스로 감시를 하는 자아성찰을 하세요. 가끔 하는 실수나 후회 같은 것들도 자아성찰을 하면 나중에 이불킥을 하는 횟수를 줄일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타인의 입장을 생각하고 나를 되돌아보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언젠간 지금보다 화도 덜 내고 온화해진 자신을 볼 수 있을 겁니다.사실 성격을 고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예민한 성격은 바꾸기 매우 어려운데 그나마 예민할 거 같을 때 오히려 좋아를 속으로 외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뭐 예를 들어서 길이 막혀서 답답하고 원래 같으면 짜증날 상황을 ‘오히려 좋으~ 길 막혀서 차에 오래 있으면 따뜻하고ㅜ좋지~‘로 승화시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