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기술이 발달해지 못했던 시대별 장소에는 치료를 못받고 속마음을 숨기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옛날부터 정신과 기술이 발달해지 못했던 지역별 장소에는 민간인들이 발달장애나 성격장애 치료를 못받았잖아요.

그래서 사회에 나가서도 속마음을 숨긴 채 많은 사람들 사이에 들어가서 놀거나 일을 했지만 충돌이 생긴 적도 있었죠.

사회복지나 정신건강의학에 치료를 받는 대상자는 마음에 장애를 가져서 겉으로는 표시가 안 나오고요.

정신건강의학이 발달하지 못하면 가해자와 피해자로 인한 충돌이 심해지는 일도 생기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과거에는 정신질환에 관련한 부분적 기술이 부족함으로 인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함이 컸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의학적인 부분의 기술이 진화 하였고

    정신질환에 관련한 부분은 상담을 통해. 치료적인 부분을 통해 마음의 감정이 해소 되어짐이 커서

    과거와 다르게 속마음을 숨기거나 하는 부분은 덜하긴 하나

    감정적인 부분의 치유가 부족한 사람들은 안 좋은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조기대응 이겠습니다.

    치료시기는 놓치지 않는 것, 적절한 방법을 통해 심리.정서적인 지지를 해줌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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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과거에는 정신건강 의학, 발달장애 지원이 부족해 증상을 숨기거나 치료없이 생활한 사람이 많았고, 그 과정에서 가족, 직장 지역사회 갈등이 커지기도 했습니다 .다만 정신 질환이나 발달장애가 곧 폭력성이나 가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치료 공백, 빈곤, 중독, 사회적 고립 등이 겹칠 때 위기와 충돌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조기 진단 상담 복지지원이 발달하면 당사자와 가족 부담과 사회적 갈등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허복순 사회복지사입니다.

    옛날에는 치료를 받아야하는 의학적인 측면으로 보지않고

    중증은 미쳤다고 치부했었죠

    지금처럼 의학이 발잘하지 않았기때문에

    예전에는 사람들 사이에서 일하는것도 더 힘들었겠죠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과거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사회복지체계가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발달장애나 정신질환이 있어도 적절한 진단과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로 인해 어려움을 숨기거나 사회생활에서 갈등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정신 질환이나 장애가 곧 가해의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치료와 상담 복지 지원이 부족하면 증상악화나 대인관계 갈등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적절한 지원 체계가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예, 과거에는 정신과 치료 받는 것도 사회에서 터부시 되었고

    관련된 심리 치료 등도 발달하지 못해서

    결국 속마음을 숨기면서

    지내던 분들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