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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들은 왜 나이를 먹어도 사회적으로 어린아이같은 처지에 놓여있나요?

발달장애인 특징이 나이와 다르게 발달이 느려서 마음 속으로 어린아이같다는 느낌이 들죠.

사회적으로 보면 소득이 낮거나 골목같이 인적이 드문 민가에서 뒤쳐져서 고립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고요.

왜 지적능력과 사회성을 넘어서 다른 기능에 지장이 많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발달장애인들이 나이를 먹어도 사회적으로 어린아이 같은 수준에 놓이는가 라는 물음에 답변을 적어보자면

    신체적 성장은 발달은 되긴 했으나

    언어적으로 받아들이는 이해.인지적 부분은 발달의 형성의 미흡함이 커서 이겠습니다.

    언어적 부분의 이해.인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들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어린아이 시선으로 어린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를 시켜주는 부분이 가장

    중여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발달 장애인으로 구분을 하는 것입니다.

    발달 장애는 대부분 지적으로 발달에 장애가 있기 때문에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이 나이가 먹어도 남게 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발달장애인은 지적능력뿐 아니라 의사소통, 사회적 판단, 감정조절, 일상생활 능력 등이 함께 느리게 발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도 '마음이 어린아이'인 것은 아니고 개인별 능력 차이도 큽니다. 사회적 고립이나 낮은 소득 역시 장애 자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취업 기회 부족, 편견, 돌봄과 자립 지원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 안녕하세요. 허복순 사회복지사입니다.

    모두가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장애의 정도에따라 다르겠지요

    제가 다니던 센터에서는

    센터에다니면서 자젹증도 취득하고그래서

    센터내에서도 채용을하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