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뭔가 객관적인 방법으로 고치기는 힘들더라구요.
저 또한 그랬습니다.
실수하지 않기 위해 엄청 더 꼼꼼하게 신경쓰고 하는데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보니 실수가 발생하고 스스로 자책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5년차 10년차 15년차 지나면서 그런 실수들이 누적되니까 어느순간 덤덤해지더라구요.
나름의 회사인생 오답노트도 되고ㅎㅎ
마음먹은대로 되진 않겠지만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이니 최대한 다른 일에 더 집중하시고 자책하는 시간이 증가하면 산책이나 다른 주제를 환기시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