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에 정말 가끔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보통 실리콘을 재도포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선 실리콘 같은 곳에 곰팡이가 피는 것은 쉽게 닦아서 제거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런 곳에도 자국이 남고 흔히 착색이 된 것처럼 보기 싫은 자국이 남습니다. 이런 실리콘은 내성이 좋아서 치약 같이 돌을 깎는 제품으로 제거를 한다면 쉽게 곰팡이 자국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자국을 제거하는 것이지 내부에 있는 모든 곰팡이를 잡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보통 곰팡이 자국이 생긴 경우 실리콘을 제거를 하고 다시 도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든 경우를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이렇게 하면 도움이 더 될 것입니다.
평소에 곰팡이가 피지 않게 조심해서 수분을 관리하는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