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장과 직원관계 보이지않는 상하관계

어려워요. 직장생활 할만큼 했눈데도. 사장님과의 보이지 않는벽이 넘 스트레스받아요. 친한거 같으면서. 결정적일땐 냉정해지고 차가워지는거 힘들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어쩔 수 없는 것이 같은 직장 동료가 아니라

    사장과 직원과의 관계라면 어쩔 수 없는

    말씀하신 결정적일 때에 냉정해지고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기게 되는 것이 회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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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장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

    찬하게 지낸다고 모든게 허용돼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사장입장에서는

    회사를 통솔할려면 냉정해야겠지요

  • 근데 사장 입장에서는 그런 관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너무 벽이 없고 가까우면 사장입장에서는 돈을 주고 고용한 직원인데 그런 사장의 지시를 잘 따르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사장은 어느정도 벽과 선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