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에 난각번호가 1번부터 4번까지 있는건 아실겁니다 4번도 조사하면 문제가 많은데 외국산이 문제가 없을리가 없습니다 거기다 운송기간도 길고 냉동시켜서 오는것도 아닙니다 저는 1년전부터 난각2번으로 먹습니다 4번의 말도 안되게 싼 가격이 오히려 문제였던것 같아요 그가격이면 제대로 된 사료는 줄수없고 환경호르몬이 들어간 사료를 줄수밖에 없어요 4번이 가격이 오르고 1~2번은 거의 안올라서 그냥 2번 먹습니다 문제는 먹고 얼마나 몸에 얼마나 안좋은지 측정이 안되니까요 설령 그 계란이 몸에 안좋은걸 알아냈다 한들 증거대봐라 하면 방법없습니다 그런식으로 안좋은 식재료들이 유통됩니다 스스로 건강을 챙겨야 하는 시대입니다
정부의 검역 과정을 통과하여 시중에 유통되는 계란은 안전 기준을 충족하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되지만 수입산은 수입국에서 한국까지 배나 비행기를 통해 이동해야 하므로, 산란 후 식탁에 오르기까지 상대적으로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신선도나 이력조회 등을 고려하면 국내산이 좋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