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1살 무스펙 미혼여자 공기업vs공무원

안녕하세요. 1996년생 미혼 여자입니다.

제가 이번달까지만 일을 다니고 퇴사를하게 되었는데요.

공기업 혹은 공무원 준비를 하고자합니다.

추후 결혼해서 육아를 할 생각은 어렴풋이 있는데 확정은 아니구요

토익/한능검 기타 등등 하나도 없는 무스펙인데 준비하면 좋을 만한 난이도가 많이 높지 않은 공기업이 있을까요? 아님 저는 공무원을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적당한 연봉과 워라밸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서른초반이면 아직 도전하기 늦지않은 나이이긴합니다만 공기업은 가산점 채우는게 보통일이 아니기도하고 무스펙이라면 차라리 공무원 시험공부에 매진하는게 현실적으로는 더 빠를수도있습니다 공무원이 연봉은 조금 적어도 나중에 애기 키우고할때 육아휴직같은 제도들도 잘되어있어서 워라밸 챙기기에는 그만한 직장도 없다고봅니다.

  • 현재 무스펙인 상태에서 바로 직장을 원하신다라고 한다면 공무원 준비를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공기업에 들어가려고 하면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아서 이것 저것 준비해야 할 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조금 늦을 수도 있어서 차라리 공무원에 집중해서 단기간에 합격을 노리시는게 현실적인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 괜찮은 공기업은 스펙을 봅니다.

    2. 무스펙이니 빠르게 공무원으로 진입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3.요즘 저연차 공무원 대우가 좋아졌고 경쟁률도 낮으니

    4. 가성비 좋은 공직으로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 현실적으로 조언을 드리자면 공므원을 추천드립니다

    공기업이나 공사 같은 경우에는 경쟁률 도엄청 치열하고

    관문을 뚫기가 쉽지 않습니다

  • 차라리 공무원이 나을 거 같습니다. 공기업은 스펙도 중요하고 블라인드로 진행하다보니 자격증이나 어학점수를 특히 중요하게 봅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현재 상태에서 공기업이던 공무원이던 준비하는게 현실적으로 가능성있는 도전인지 의문이드네요.

    취업을 준비중인 사람인라면 원하는 사람이 많은 공기업/공무원인데 경쟁력이 있을런지요..

    정말 열심히 다른 사람들 2~3배 노력해서 필기시험은 가능할수도있겠지만 면접 통과가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

    난이도 쉬운걸 찾을게 아니라 자신이 정말 그정도 노력을할수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