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이의 질투심이 너무 많은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

첫째는 초등학생 5학년이고, 둘재는 초등학생 2학년입니다.

둘째가 태어나고 처음에는 안그랬는데, 시간이 지나서 첫째 아이의 질투심이 너무 심해지고 있습니다.

둘째가 태어나고 처음에는 첫째가 둘째를 많이 귀여워 했습니다. 같이 놀기도 많이 하고,

귀여워 해준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둘째에게 뭐라도 하나만 해줘도 자기는 안해준다고

질투를 하고 화를 많이 냅니다.

분명히 첫째에게만 해주는것도 있고, 둘째만 따로 뭐 대단한것을 사주는것도 아닌데, 자기만 받았던것은

생각도 안하고, 둘째한테만 과자라도 하나 사주면 그렇게 질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첫째한테만 사줄때는 둘째를 챙겨주지도 않으면서, 둘째만 사주면 화를 내니까 어떻게 해야하지를 모르겠습니다.

질투가 심해진다는것을 알고부터는 둘다에게 똑같이 해줬습니다.

과자, 장난감, 스마트폰등 둘다에게 똑같이 동등하게 사주고, 할수 있는 기회를 주었는데,

나중에는 그것도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는 경우에는 그렇게까지는 못해주겠더라고요.

이렇게 질투가 심할때는 계속해서 둘다에게 똑같이 해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첫째아이한데 더 관심을 가져주세요 엄마 아빠가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는 느낌이 가게끔 관심을 가져주면 동생하고 사이좋은 형제가 될거예요~~

  • 사이를 좋게 만들려면 각각 특별한 존재임을

    느끼게해주셔야해요 첫째랑만 외식도하시고

    나들이도하는 시간이필요합니다 둘째도

    마찬가지고요 .조금늦은 시기에 질투라는 감정이생긴거 같은데요 첫째를 너무큰아이로봐도

    어리광피고 질투를하더라고요 함께 운동도

    하고 여행도다니면 돈독한사이가될것같습니다

  • 유아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상황인데 초등학교 5학년쯤이나 된아이가 그런다고 하니 조금 당황스럽군요.

    그런경우는 질문자님이 부모로서 알아듣게 설명하고 바꾸려고 노력을 해보셔야하고 그래도 바뀌지 않는다면 체벌까지도 해서 잡으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아까 맞벌이라 그러셨죠?

    어찌되었은 둘쨰아이가 첫쨰에게 괴롭힘을 당하지 않도록 지켜 내야 하는 부분이니까요.

    가족들간에 여행등을 다니면서 서로의 사이를 좋게 만드는 쪽으로 진행하시는것도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