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어서 그런지 김이 너무 빨리 늘어져요

저는 김을 주문할때 A4크기의 김을 주문해서 잘라서 작은 통에 넣어두고 먹는데 요즘 날씨가 더워서 하루도 안되서 눅눅해지더라구요 바삭하게 먹는 방법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눅눅해진 김을 다시 바삭하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전자레인지 활용과 올바른 보관법 변경입니다.눅눅한 김 바삭하게 되살리는 법전자레인지 사용: 접시에 김이 겹치지 않게 넓게 펼치고 10~15초 정도만 가열해 주세요. 수분이 날아가며 바로 바삭해집니다. 뚜껑이나 랩은 씌우지 않아야 합니다.마른 팬에 굽기: 기름을 두르지 않은 중약불 프라이팬에 김을 살짝 올려 앞뒤로 빠르게 구워내면 바삭함이 살아납니다.여름철 김 보관 및 관리 팁한 번에 많이 자르지 않기: A4 크기 김을 미리 다 잘라두면 공기와 닿는 면적이 넓어져 훨씬 빨리 눅눅해집니다. 먹을 만큼만 조금씩 잘라 드세요.밀폐용기 + 키친타올·방습제: 통에 담을 때 바닥에 키친타올이나 식품용 방습제(실리카겔)를 함께 넣어 습기를 막아주세요.냉동실 보관: 여름에는 실온보다 밀봉하여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바삭함을 오래 유지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먹을 때 꺼내서 잠시 식히면 더 바삭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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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을 보관할 때는 용기 바닥에 키친타월이나 각설탕을 넣고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여 습기를 차단하는 것이 좋으며, 이미 눅눅해진 김은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돌리거나 마른 프라이팬에 약불로 살짝 구워내면 방금 뜯은 것처럼 바삭한 식감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 귀찮겠지만 한장 한장 후라이팬에 굽거나 전자레인지 돌려버려요!! 

    최대한 눅지않게 다 먹어치우긴 하는데 그럴 수 없을때는 이렇기ㅜ해요!

  • 김이 눅눅하게 되면 맛이 없어지는데

    이런 경우 드시기 직전에 후라이펜를 가열한 다음

    그런 후라이팬에서 다시 한번 구워주시게 되면

    다시 김이 원래처럼 바싹하고 더 맛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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