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유튜브 댓글 보고 있으면 사회성은 그닥 없는데 뭔가 아는척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댓글러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연령대는 아마 20대에서 40대초반정도까지가 많을거고요.

물론 한국에 이런 사람들만 있을건 아니라고 생각해요.또 그래서도 안될거구요...

유튜브 댓글 보면 참 사회성은 없는데

아는척만 오지게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보이는거 여러분도 느낄텐데

참 최악의 인간 유형들 아닌가요?

그걸 본인들은 모르는걸까요?

심지어 막 뭐 각종 영상 아래 댓글 보면 막 10줄 20줄씩 장문으로 그 댓글이 본인 블로그도 아닌데 적어놓더라구요?시간까지 방구석에서 많나 이런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고, 그 안에서 익명에 기대어 댓글을 달거나 관종인 사람이거나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여질지 모르고 그냥 댓글을 다는 사람 등등 다양한 사람이 많다는 것만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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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떤 댓글들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하신지는 모르겠지만 댓글을 쓰는 사람들이 각양각색이라 단언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다만, 자기 객관화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자신이 쓴 글을 보고 누군가가 본인을 어떻게 바라볼지에 대해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